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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카 파파리가 그리스 공산당 서기장의 제 13차 공산당-노동자당 국제회의 연설

: 알레카 파파리가 그리스 공산당 서기장(재임: 1993-2013)의 제 13차 공산당-노동자당 국제회의(2011) 연설문. 그리스 정세를 논하면서 반자본, 반독점, 반제주의를 골자로 하여 노동자계급과 빈곤 소부르주아지(영세 자영업자 등)의 정치사회적 연합을 요구함. 소련 및 동구권의 역사적 선례를 바탕으로 시장사회주의나 여타 "수정주의적" 조류들을 배격하며, 인민권력에 입각한 중앙계획경제 확립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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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공산당 19차 당대회 중앙위원회 테제

: 그리스공산당(KKE) 중앙위원회 명의로 2012년 12월 4일 발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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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의 국민 투표와 우끄라이나에 대한 그리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국의 성명

: 유로마이단 시위와 러시아의 크림 합병을 서방과 러시아의 대리전으로 파악. 전자에 대해선 서방 국가들이 이라크, 시리아와 비슷한 패턴으로 사주한 쿠데타-레짐체인지로 간주하며, 후자는 사회주의라는 본질적 해결방안이 전무한 상황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양국간 앙금을 심화시킨 사건으로 바라봄. 2014년 3월 14일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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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에 대한 그리스 공산당의 투쟁: 1949년-1968년으로부터의 경험

: 2014년 7월 국제공산주의평론(International Communist Review) 제 4호에 게재된 마키스 마일리스(Makis Mailis) 그리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의 글. 넓게는 항독유격전쟁(1941-1944)과, 제 8차 당대회(1961) 당시 "민족 부르주아지"를 협력대상으로 바라봤던 과거를 비판적으로 인식하며, 그동안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기회주의에 대한 비타협적 태도를 유지해나갈 것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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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일부 기회주의적 국가관 비판 (11차 연례 협의회 “V. I. 레닌, 10월 혁명그리고 현대 세계에서의 그리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관계과의 입장)

마르크스-레닌주의적 관점에서 중도반단(中道半端)에 그쳐 계급운동 대신 자본주의의 "인간화"에 초점을 두는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유럽 등지의 여러 정치적 조류들에 대한 반론이자, 당의 우선순위는 언제나 프롤레타리아트에 의한 통치임을 재확인한 문서. 2017년경 작성됨.


http://lodong.org/wp/archives/12003

그리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성명 - 공산주의 인터나쇼날 100

1인터부터 코민테른 해체 전까지 국제공산주의 운동사 전반을 검토하며 명(明)과 암(暗)을 진단하는게 주된 내용. 그리스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본 성명문에서 1930년대 중후반 - 43년 해체 직전 코민테른의 계급협조주의 및 타협주의적 노선이 계급 본위의 운동에 균열과 쇠퇴, 혼란을 초래했다고 평함. 2019년 2월 26일 중앙위원회 명의로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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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국노동자정치협회(이하 노정협)은 최근 이를 두고 그리스공산당을 "좌익" 분파주의에 경도된 조직이라고 비판함. ("코민테른의 혁명적 전통에 대한 그리스공산당의 '좌익' 분파주의적 견해 비판" 항목 참조)


추신) 국문으로 번역된 그리스 공산당 문건들은 -성명문 포함- 위에 열거한 링크들 말고도 수두룩한데, 노사과연 쪽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