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lodong.org/board/board.html?mtype=view&page=1&bid=3&num=258&seq=1299&replynum=258&shownum=256
: 알레카 파파리가 그리스 공산당 서기장(재임: 1993-2013)의 제 13차 공산당-노동자당 국제회의(2011) 연설문. 그리스 정세를 논하면서 반자본, 반독점, 반제주의를 골자로 하여 노동자계급과 빈곤 소부르주아지(영세 자영업자 등)의 정치사회적 연합을 요구함. 소련 및 동구권의 역사적 선례를 바탕으로 시장사회주의나 여타 "수정주의적" 조류들을 배격하며, 인민권력에 입각한 중앙계획경제 확립을 촉구함.
http://lodong.org/wp/archives/12317
그리스공산당 19차 당대회 중앙위원회 테제
: 그리스공산당(KKE) 중앙위원회 명의로 2012년 12월 4일 발간함.
http://lodong.org/wp/archives/1970
크림의 국민 투표와 우끄라이나에 대한 그리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국의 성명
: 유로마이단 시위와 러시아의 크림 합병을 서방과 러시아의 대리전으로 파악. 전자에 대해선 서방 국가들이 이라크, 시리아와 비슷한 패턴으로 사주한 쿠데타-레짐체인지로 간주하며, 후자는 사회주의라는 본질적 해결방안이 전무한 상황 가운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양국간 앙금을 심화시킨 사건으로 바라봄. 2014년 3월 14일 발표함.
http://lodong.org/wp/archives/12685
기회주의에 대한 그리스 공산당의 투쟁: 1949년-1968년으로부터의 경험
: 2014년 7월 국제공산주의평론(International Communist Review) 제 4호에 게재된 마키스 마일리스(Makis Mailis) 그리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의 글. 넓게는 항독유격전쟁(1941-1944)과, 제 8차 당대회(1961) 당시 "민족 부르주아지"를 협력대상으로 바라봤던 과거를 비판적으로 인식하며, 그동안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기회주의에 대한 비타협적 태도를 유지해나갈 것을 촉구함.
http://lodong.org/wp/archives/7182
현대의 일부 기회주의적 국가관 비판 (제11차 연례 협의회 “V. I. 레닌, 10월 혁명, 그리고 현대 세계”에서의 그리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관계과의 입장)
: 마르크스-레닌주의적 관점에서 중도반단(中道半端)에 그쳐 계급운동 대신 자본주의의 "인간화"에 초점을 두는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유럽 등지의 여러 정치적 조류들에 대한 반론이자, 당의 우선순위는 언제나 프롤레타리아트에 의한 통치임을 재확인한 문서. 2017년경 작성됨.
http://lodong.org/wp/archives/12003
그리스 공산당 중앙위원회 성명 - 공산주의 인터나쇼날 100년
: 1인터부터 코민테른 해체 전까지 국제공산주의 운동사 전반을 검토하며 명(明)과 암(暗)을 진단하는게 주된 내용. 그리스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본 성명문에서 1930년대 중후반 - 43년 해체 직전 코민테른의 계급협조주의 및 타협주의적 노선이 계급 본위의 운동에 균열과 쇠퇴, 혼란을 초래했다고 평함.* 2019년 2월 26일 중앙위원회 명의로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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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국노동자정치협회(이하 노정협)은 최근 이를 두고 그리스공산당을 "좌익" 분파주의에 경도된 조직이라고 비판함. ("코민테른의 혁명적 전통에 대한 그리스공산당의 '좌익' 분파주의적 견해 비판" 항목 참조)
추신) 국문으로 번역된 그리스 공산당 문건들은 -성명문 포함- 위에 열거한 링크들 말고도 수두룩한데, 노사과연 쪽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그리스 디폴트 맞고 정치상황 어찌댐?? 독일이 공산당 조질거 같은데
공산당이 집권당일 경우면 이를 악물고 달려들텐데, 시리자에서 보수성향 정당으로 교체된지라 글쎄
트로츠키주의의 냄새가 나는디
공식적으로는 마르크스-레닌주의 조직을 자처하는데 내실을 보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