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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에서 바이러스가 유출되는 이야기


제목이 다다. 부산항에 지금 있는 주피터세균실험실은 미국 본토에서도 위험하다고 금지됐지만 한국은 식민지 호구 국가라서 막지를  못하고 있다. 부산항의 세균 무기는 핵폭탄보다도 더 위험하다지만 사람들이 침묵하고 있다. 여기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유출되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소설 <페스트> 이래로 내용은 뻔하지만 한미관계를 다시 보는 외교, 군사적인 내용까지  포함됐으면 좋겠다. 영화 <괴물>에서 괴물도 미군이 한강에 방류한 독극물 때문에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