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이라고 하는 속성이 정말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신의 부존재를 악 이라고 설명하는걸로 알고 있음

완전한 존재자인 신으로부터 멀어질수록

우리가 악 이라고 인지하게 된다는거

그러므로 천국은 신에게 가까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고

지옥은 신에게서 멀어지는 것이란 설명임

이런 설명은 개신교나 가톨릭이나 비슷할것이

아우구스티누스가 교부철학 막 시작할때부터 존재했던 개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