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보다 사회적 권력의 유무로 사회를 가른다면, 생산수단을 소유한 소수자들에대한 시각이 어케되는거임? 이스라엘을 대변해서 코빈을 까던 유대언론(어쨋건 반유대 인종주의도 실존하는게 맞으니)이나 이부진 운운하던 여성 자본가, 혹은 할리우드로 대표되는 lgbt 화이트칼라나 상류층들말임. 성소수자라는 정체성이 자본가라는 계층에 선행한다고 생각하는지, 혹은 지배계급인동시에 소수자라고 판단하는지, 그렇다면 이런 다중적 정체성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늘 궁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