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에엥 우마우마한 와타치의 정규직 자리를 똥분충들이 뺏어간 데샤아아아아앗 하고 울부짖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지.

진짜로 취준생들이 자기 자신이 선 사회의 모순을 해결하려 한다면 비정규직을 탓하는게 아니라 매년 흑자 내고있는 인국공에게 노동자들의 고용에 할애하는 금액을 늘리라고 요구하거나, 소수 공기업 외에는 비인간적인 노동조건을 강요하고 있는 자본주의 체제를 비판해야지. 지금의 징징거림은 그냥 책임의 전가고 지보다 낮은 계층에게 화풀이 하는거임.

이런 추악하고 역겨운 짓을 정당한 분노니 뭐니 포장해주는건 존나게 비윤리적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