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나 외가나 뭔가 빅텐트같긴 하더라
외가
증조부: 소농
할아버지-전직 공무원, 할머니 피셜로는 민중당(60년대) 지지자였지만 후에 민주정의당 당원이 되었다 함.
할머니: 무당층
이모, 외삼촌: 우파
어머니(비정규직): 무당층
사촌형: 우파, 사촌누나 리버럴
친가
증조: 소농
할아버지: (과거에 건물사업 했는데 지금은 말아먹음.) ,할머니: 두분 다 무당층
삼촌(부산울산연합, 지금은 민주당 당원 리버럴)
아버지, 고모(무당층)
본인: 좌파?, 운동권과 그 사이의 선을 걸치고 있는 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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