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227


민플러스쪽에 따르면 거짓말 내지 가짜뉴스라고 함.


물론 민중당 매체이니 편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저거에 반박하는 기사는 본적이 없어서.....


해당보도는 연이어 ‘또 다른 공사 관계자’라는 익명의 출처를 인용해 “해당 직원들이 지금까지도 민주노총 측에 직무를 바꿔 달라고 계속 요구하고 로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특별한 기술 없이 보안관이나 식당 종사자로 들어온 사람들이 사무실에 앉아 행정 업무를 보게 해달라는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역시 신뢰할 수 없는 익명의 출처로 근거 제시 없이 억지주장을 보도한 가짜뉴스입니다.

뉴스핌의 해당 보도는 신뢰할 수 없는 익명의 출처를 근거 제시 없이 무비판적으로 반복한 악의적 보도입니다. 또한 협상 및 합의 주체들에게 기본적인 취재도 하지 않은 것으로, 기사로써의 가치가 없는 악성 가짜뉴스입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www.minplu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