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상 까보니까 전체 경제 수준 빼고는 저소득층은 똑같이, 아니어쩌면 더  ㅎㅌㅊ ㅋㅋ 게다가 이제는 신자유주의 빔까지 쳐맞음. 동구권 사회들이 일당제라도 민주적 분파제, 직접선거 등 인민들이 정치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자신감들이 있었다면 그대로 무너졌을까 의문이긴 함 ㅇㅇ.. 사실 슈타지랑 NVKD같이 서구보다 더 발달한 코렁탕문화도 문제였겠지? 그거 다 감안해도 아무튼 동구권은 역사가 너무 짧았다 싶음. 불쌍한 고르비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