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학력고사 인문계 여성 수석을 하고

서울대 입학, 졸업후 사법고시도 합격

이런 능력이 있는데도

본인 이익을 위한, 기득권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노동자, 약자를 위해 앞장섰다는게 존경스러움


물론 대북관은 조금 의심스러운 면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