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정치를 통해 체제변혁을 시도한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은 결국 자본주의 하의 복지정책이나 내놓을 뿐 실질적인 사회주의 경제를 형성하고자 한 적은 없음. 베른슈타인이나 카우츠키를 입에 담으면서, 하는 짓은 보수주의적 복지국가론에 입각해있는 모순적인 새끼들임. - dc official App
교조주의자의 모순 "현실을 완전히 바꾸자고 주장했지만 현실을 하나도 못바꿈. 바꾼게 있다면 구채제보다 더욱 인민을 착취하는 채제일뿐." 그리고 베른슈타인은 마르스크주의의 최대 핵심인 '자본주의의 필연적 붕괴'를 부정함. 당연히 사회주의 채제의 완성에도 회의적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