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이 보기엔 트로츠키(그나마 나음) 이하 애들 전부 하자덩어리였고... 그래서 좀 마이너 하지만 궃은 일 도맡아하던(사실 그거 강도짓으로 자금조달) 스탈린 수뇌부에 한자리 앉혀놈. 덕장스타일이라고 기대하면서...

그 다음에 시험삼아 니 고향일이나 어캐좀 해보렴 하고 맡겨놈. 그리고 조지아는... 한편 맡겨놓고 쓰러진 레닌은... 자기 고향일마저 강압적으로 처리하는 스탈린은 불만을 만드는 스타일이라 빨리 잘라야 한다 느낌.

그렇게 결국 트로츠키 앉혀노라는 유언장 씀. 다만...  비교적 무명이었던 스탈린에게 기회줄 정도로 레닌 기준으로는 수뇌부가 되다 하자덩어리였던 덤앤더머 집단이었고 결국.... 덤앤더머로 묘사된 수뇌부들은 유언장 없는 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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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