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끄는게 아니라 진짜 재밌다 여러가지 의미로 ㅇㅅㅇ


http://mises.kr/bbs/board.php?bo_table=theory&wr_id=257&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85%BC%EB%AC%B8&sop=and&page=2

대충. 논문 위주 경쟁만으로 학자들 평가하는게 부당하다는 글. 데에에엥 닝겐상! 세레브한 와타시에게 보조금을 주는 데스!


http://mises.kr/bbs/board.php?bo_table=theory&wr_id=261&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D%86%B5%EA%B3%84&sop=and

대충 통계 가지고 승부하는건 잘못되었고! 탁상에서만 공론된 이론으로 승부하여야 한다는 글.




신자유주의 자체는 레이건 ~ 부시 시절에도 보수주의 내 주류였을 망정 의외로 게들만이 유일한 주류는 아니었고

서브프라임 사태 뒤로는 완전 무너져서 알다시피... 그런거 신경 안쓰는 트럼프 같은 애덜이 차라리 보수 주류 차지한 경향이 있음.


그리고 논문 경쟁력은 없다시피 하고 (애당초... 통계적 분석을 엄밀히 하면서 오스트리아 학파의 관점을 유지하면 더 이상 오스트리아 학파가 아닌 시카고 학파임)

(맑스 경제학도 비슷하지 않냐 할수있지만 이건 애당초... 몇몇 개념을 수치화한 통계적 분석이 어려운거지-가치 라던지- 통계적 분석 자체를 적대하진 않아서 분석 맑시스트 계열 학자들도 간간히 배출은 되는 편 사실 맑스 보닌부터가 수학을 안 쓰는 편이 아니었고.)

그래서... 저런 글들. 승자독식 적자생존은 당연하니까... 그러한 승자독식 적자생존을 주장하는 우리! (승자독식 적자생존의 원리에 따라 제대로된 논문과 이론을 만들지 못해) 학계에서 밀려나가고 있는 우리를 보조헤주는 데스! 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한국에까지 번역되는 실정.


ㅇㅅㅇ...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다구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