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잘못된 체제에대한 건전한비판을통해 더나은 체제로 바꾸는걸막는 악법이라는 시각속에 빨갱이도 아닌사람 아군오사한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이젠 체제를수호하려는 좆같은법이라는 탄압도구로 느껴지니까 저법으로 동지를 때려죽인새끼들은 좀 좆같게대해도 되는거아닌가싶긴 함. 그거랑별개로 비 사회주의적인 대중들에게 설득하는 레토릭으로선 전자가더 대화가 가능하다고 느껴지지않을까 싶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