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정규로 일하는 영역은 공무원 말곤 없다고 다들 전망하고 한국에선 윗선에서 정보를 차단해서 그렇지
이미 해외 는. 자동화 기계화가 대부분 이루어져있어 기존있던 정규 혹은 비정규직 개념을 아예갈아서 평생직장 고용 이런개념없이
그냥 기본적으로. 노동권 기본권 복지제도를 정규직이랑 별차이없도록 해놨는데 한국은 그걸 차별 관점으로 보는것자체가 문제인듯
즉 현재 나오는 양극화현상은 사회변화 현상으로인한 상황도 맞는데 기득권 들카르텔이 이권유지를 위해서 일부러 국민들로 하여금 실제파이를 차지하고 있는 자들에게 눈을돌려
서 같은 피해자들끼리 서로 싸우게 만드는 꼴인거임
이미 해외 는. 자동화 기계화가 대부분 이루어져있어 기존있던 정규 혹은 비정규직 개념을 아예갈아서 평생직장 고용 이런개념없이
그냥 기본적으로. 노동권 기본권 복지제도를 정규직이랑 별차이없도록 해놨는데 한국은 그걸 차별 관점으로 보는것자체가 문제인듯
즉 현재 나오는 양극화현상은 사회변화 현상으로인한 상황도 맞는데 기득권 들카르텔이 이권유지를 위해서 일부러 국민들로 하여금 실제파이를 차지하고 있는 자들에게 눈을돌려
서 같은 피해자들끼리 서로 싸우게 만드는 꼴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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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기업 한정. 공기업이나 공무원은 해외도 비슷해서 최근 젊은이들이 그쪽으로 몰린다고 서구에서도 우려가 많음.
한국도 사기업들의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대해서는 다들 관심도 없거나 오히려 우호적으로 보는게 대세임.
개인적으로 볼때에는 이 분야에 한정해서는 오히려 한국이 지금 유럽이나 미국이 보게될 미래를 먼저 보여주는거 아닌지 생각이 든다.
안정성을 추구하는건맞는대 적어도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빡세진 않은걸로암 왜냐하면 정규 나 비정규에 대한 관점이 다르고 고용형태가다르다생각할뿐 그걸로 한국처럼 차별하거나 하진 않는걸로 암
사기업 정규직-비정규직 관계는 그렇긴 함. 하지만 공기업이나 공무원 정규직-비정규직은 단순히 한국의 정규직 비정규직 문제 이상의 문제라서 그럼. 한국이 안정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좀 더 강한건 사실인데, 요즘 서구 조사에서도 점차 서구인들의 '한국화' 정확하게는 동양인화 현상 (동양처럼 안정성을 추구하고 젊은 세대가 반항하기보다는 얌전하고....등)이 뚜렷하게 보인다고 하거든.
즉애초에ㅡ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가나도록 제도나 기본 노동법 등을 제정해야되는데 단순 정규직전환만하는건 차별은 그대로 두겠단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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