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놈의 특이점은 당연히 도달하지 않을 거라고 가정함. 사실 가정이고 자시고 간에 논리 자체가 엉망진창이라 걍 무시해도 상관없음.
인공지능이 상당 부분 인간의 일을 잠식했으나 인공지능을 관리하고 인공지능을 새롭게 조련시키고 인공지능을 더 키우는 등의 행위에 당연히 인간이 필요
하다는 전제 하에....
인공지능 이하 최신기술 다루는 인텔리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음.
아오 자본가 새끼들 재수없어. 왜 일은 우리가 하고 게들이 과실을 따감.
물론 잉여인력 새끼들도 필요없는건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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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
저게 가능한 인텔리 만이 노동가치를 가지고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라든지...
지금 생각하면 정신나가보이긴 한데
충분히 가능하다 봄.
진짜 인공지능이면, 로봇이 하는 노동이 가치를 만들어내야 하지 않나??
정확히는 로봇을 만든 순간 그 가치가 내제되었다 생각할듯. 가령 자동차 같은 경우 가격이 있고 감가상각이 있잖아
인공지능 노동자가 인간 노동자랑 똑같이 먹고 일한다면 뭐가 다르냐
그니까 그런식의 강인공지능은 없다고 가정함. 애당초 100년 이내엔 없을거라 확신하기도 함
나도 저런 상상을 한적이 있기는 함.
기술자->관료로 살짝 바꾼 형태가 슘페터가 예견한 관려 사회주의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