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욕하고, 청년들이 헛소리를 하고 있다고도 욕하게."


그러자 연합뉴스가 물었다. "청년들은 대변해 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하!"


기레기가 말했다.


"역시 비정규직은 청년에 안 끼워줄 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