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한달이란 기간이 갤 인원 떨어지기엔 길고 내실을 다지기엔 짥은 시간이란 느낌은 기분탓이겠지?
[일반] 내실을 다진다곤 하지만
yas(countryroad456)
2020-06-30 01:36:00
추천 8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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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은 나도 동의함
떨어질 인원은 떨어져야 함.
하지만 한달이란 기간이 내실 다지기엔 조금 짧은거 아닐까 싶은데
한달은 최소한이고, 길게는 두달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갤 주제를 되살리기 위해 잃어야 할건 잃어야함.
흐음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고, 양과 질이 균형을 맞추는게 최적이라고 봄.
ㅇㅋㅇㅋ
5월달에 파딱 맡았을때 갤 글리젠과 질적 성장 둘다 신경써서 잡떡밥 쉰떡밥 대처하느라 애먹었는데, 갤 글리젠이 본연의 주제와 걸맞지 않는 단순 양적 성장이라면 그렇게 의미를 느끼지 못하겠음. 둘 다 챙길순 없는 노릇이고, 양자중 하나는 택일해야 한다고 생각.
로갤의 의의중 하나인 좌파 놀이터는 진보정치갤로 이전했으니 이것도 괜찮은듯
정떡 분리가 바로 마르크스주의 논의 활성화를 의미하지 않음. 각고의 노력과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한데, 규제를 푸는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턱이 없음. 이전의 잡갤로 되돌리려는 건지, 본연의 주제에 맞게 굴리자는 건지 확실치가 않아.
지금 규제로도 이미 허용할건 허용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터라, 수정할 항목이 뭔지 모르겠음.
결국 목표는 양질의 글의 증가고 그점에 대해선 논의가 필요하긴 하지만 분탕이 아니라면 동의할것임 하지만 이게 양질의 글 증가로 이어지는가는 조금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규제를 풀잔건 아니지만 양질의 글증가로 이어지는가는 조금 회의가 듬
진보정치갤을 언급하건 정떡을 기반으로 좌파 놀이터 기능하던 로갤의 기능중 하나를 이전한걸 의미함
한번 허용하면 일절 이절을 못간게 그동안의 로갤이라, 양이 질을 압도하는 것보다 지금 상태가 나은건 주지할 수 없는 사실임. 정보글 보기 쉬워졌다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갤 생태개선에 관심이 있다면 번역작업이나 이벤트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면 될 일.
보닌이 게을러서 안하긴하지만 서평쓰고 싶은책은 조금있긴함다
로갤에 그간 올라왔던 정보글처럼 단순 정보공유도 괜찮음 - dc App
디씨라는 커뮤 자체에 내장된 한계가 있다고봄
이것도 맞는말이긴함 여러모로
짤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마 초개념간 맑스 국밥집 짤에서 나온걸꺼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실 자유투사들은 로갤이 기억날때마다 쳐들어오는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