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혁명 이후 굳이 레닌이 나서지 않더라도 이미 도시에서는 공장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소비에트가 있었고 농촌에서는 소작농들이 지주의 토지를 알아서 분배 다 하고 있었자나?
로자는 이런 밑으로부터의 혁명을 높이 평가했다고 하던데...
독일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길 염원한 거야?
사실 혁명 이후 굳이 레닌이 나서지 않더라도 이미 도시에서는 공장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소비에트가 있었고 농촌에서는 소작농들이 지주의 토지를 알아서 분배 다 하고 있었자나?
로자는 이런 밑으로부터의 혁명을 높이 평가했다고 하던데...
독일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길 염원한 거야?
이미 독일에도 세계대전 시기에 평의회가 설립됬었음. 11월혁명 이후에 의회민주주의냐 평의회 체제냐 투표에서 사민당이 수가 더 많아서 해체됬지
ㄴ 그러니깐 러시아와는 달리 독일에서는 세가 밀렸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