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경제위기는 자본주의에 내재된 공황이 촉발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서 양보안 운운해봤자 얻는건 손실의 사회화 이익의 사유화 자본의 집중 뿐이야. IMF때 다들 봤잖아? 이럴때일수록 대안은 대중투쟁과 국유화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