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군사강국들이 도전하는 항목들이 육해공 가릴 것 없는 무인전투장비들인데 궁극적으로 제국주의 열강들이 보병까지 로봇으로 대체하는 데 성공한다면 시리아나 이란 같은 자신들에게 거슬리는 국가들을 전복시키려는데 꺼릴 것이 없어지지 않겠음?
이럴 때는 대체 뭐에 호소할 수 있는 거임? 월남전만 해도 제국주의 국가의 빈민들만 잡아다 전쟁한다고 비판받았는데 인간이 전장에 나설 필요가 없다면...
+꼭 100년 전 제2인터내셔널도 황제들의 부름에 기꺼이 전선으로 달려가는 추태를 부린데다 이제는 사회주의자들의 강력한 국제조직도 없는...
제국주의 국가들의 침략은 도구가 사람이 됐건 로봇이 됐건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보는지라, 결국 명분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음
베트남 씨즌투 구도를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네
침략당한 국가의 수많은 이들이 죽어나간다는 사실은 변함없잖아요
고로 오직 볼셰비키-레닌주의에 입각하여 혁명을 다른 군사강국으로 확산시키는것만이 답임
펭귄좌...그립읍니다
아차 잊고 있던 트로츠키의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