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품기업 오뚜기 정규직 비율은 98.6%다. 마트 시식사원까지 정규직으로 고용한다. 이는 오뚜기 전신 '풍림상사'를 창업한 고 함태호 명예회장의 덕분이다. 함영준 현 오뚜기 대표는 "사람을 비정규직으로 쓰지 말라"는 함태호 명예회장의 평소 경영철학이자 유언을 따라 기업을 운영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 민족의 자주 민주 통일로 힘차게 진군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