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에 있었던 사람이 체불임금 포기를 말하니 더 황당하다.” (이스타 노조)
노조에 있을 때와는 180도 다른 행태를 보이고 있는... 민주노총 사무금융노조 위원장 출신인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 부대변인이 총선을 거친 당직자가 아니라 여전히 민주노총 사무금융노조 위원장이었다면 근로기준법 위반인 체불임금을 ‘합의’의 대상으로 보지 않았을 것.....
김 부대변인이 노조 쪽에 했다는 “딜을 성사시키려면 어쩔 수 없다”는 얘기는... 결과적으로 노동자들에게 체불임금 140억원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
- 민족의 자주 민주 통일로 힘차게 진군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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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잠궜는데 갑자기 뭔소리 - 민족의 자주 민주 통일로 힘차게 진군하여라
무시하셈 다짜고짜 패드립박는 새끼여
그거참 너같네 - 민족의 자주 민주 통일로 힘차게 진군하여라
얘는 여기서도 난리를 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