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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칼럼[17] 새로운 질서를 향해 간다고? 천만에!

공공부채위기의 세계화와 국가의 사유화, IMF-WB에 대한 경고


확실히 코로나 위기 이후에 세계 각국이 IMF에 돈을 빌리고 있어서 이에 대해 제국주의라고 보는 시선도 있긴 있더라고, 다만 반대측은 과거처럼 신자유주의 노선을 강요하지는 않는다고 옹호하는 입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