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과 페미니즘은 혁명의 중추인 노동 계급을 분열시키 위한 부르주아의 획책인데. 이를 진지하게 믿고 서로 같은 계급끼리 물어 뜯는 야만적인 행태를 정신병 아니면 뭐라고 하겠노? 그러므로 답은 국경과 성별은 넘어선 노동 계급의 연대다. 노동 계급의 연대가 있어야만 부르주아는 노동자의 최소한의 권리도 보장시킨다.
그렇다. 동아시아 민족의 대단결에 기초하여 아시아적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고, 서구 제국주의 세력과의 세계최종전쟁를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 dc App
여성 착취에대한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지 않고 국제연대에 대한 지향을 지니지 않은 페미니즘과 반일은 부르주아들의 의제라 봐야 한다
반대로 글쓴이의 입장에 비판을 가하자면 '정신병'적인 페미니즘과 반일이 왜 좌익적 대안을 제시하는 자들보다 큰 대중적 지지를 받는가에 대한 정세적 판단이 없이 비판만 가할 경우 그 전선에서의 좌파의 항복선언이나 마찬가지다
진지하게 쓴 글이 아닌데. - ★
나도 의식의 흐름대로 똥글싼거임. 크게 비판하려는거도 아니고
기층의 여성노동자들은 페미니즘이나 레디컬논쟁에 거의 관심이 없으며, 거기에 동정한다 하더라도 맑시즘적 여해론의 가사, 동일임금 등등의 이슈가 겹치는 부분에서 지지할 뿐이다. 대안은 지면에서 싸우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연대투쟁의 기치를 내세우는 것이다.
모든 것 넘어선.... 연대! - ★
본인은 로자에 비판적이지만 로자가 말한 '진정한 비판은 연대에서부터 비롯된 책임있는 투쟁'이라고 했었던게 어렴풋이 기억난다.
반일이 왜? 일본제국주의 반대는 고도의 계급투쟁인데.
낚시글이잖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