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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과 페미니즘은 혁명의 중추인 노동 계급을 분열시키 위한 부르주아의 획책인데.
이를 진지하게 믿고 서로 같은 계급끼리 물어 뜯는 야만적인 행태를 정신병 아니면 뭐라고 하겠노?


그러므로 답은 국경과 성별은 넘어선 노동 계급의 연대다.
노동 계급의 연대가 있어야만 부르주아는 노동자의 최소한의 권리도 보장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