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학생대중 주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의 식모살이와 저임금에 대하여 방어하는 투쟁을 보이는 동지들이 적은것 같아 아쉽다.

NL동지들은 고등학교 학비노조 연대에는 적극적인데 지금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학가에서는 통일 이슈가 주력인듯하고, 범좌파는 이론에만 빠져 세미나, 스터디에만 집중하거나 신좌파에 매몰되었다.

내 학교가 지거국이라 없는지도 모르겠지만, 연대투쟁이 있다면 두팔벌려 달려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