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세기 당시 미국은 두개로 나누자던 짐 크로우 법이 패지되고 어느 정도는 소수민족 차별이 줄어든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함.
미국을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레이시스트라ㄴ는 단어가 욕설로 쓰이고 공공 장소에소 태러가 없는 것을 보면 나아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미국의 소수자 우대 정책을 좀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이러한 어퍼머티브 정책은 기존 대수자 측의 빈곤층에게 박탈감을 줄 수 있고, 소수자인데 부유한 경우나 대수자인데 빈곤한 경우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찌하라고? 그것 뿐이 대안이 없는 데.
아니다. 대안은 있다.
바로 공공시설에 대한 무제한적인 투자다.
현재 미국의 공공교육과 공공보건은 거의 씹창난 상태다.
미국에는 한국보다 좋은 대학이 많다고 반론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좋은 비판이 아니다. 최소한 한국은 내가 아는 봐로는 미국보다 훌륭한 학교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도,
동양권에서 오래 전부터 내려온 교육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알고 있다.
그래서 계속해서 교육의 질과 격차를 줄일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다르다.
교육이 공평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닌 부유층과 빈곤층간의 교육격차가 심각하다.
돈만 내면 하버드에 갈 수 있을 정도니.
그리고 이러한 계층간 격리된 교육은 계급의 고착을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 범죄자 자식은 흑인 범죄자로 남을 수 없으며, 고작 소수의 사람만 부유층이 될 수 있다.
이는 백인도 다르지 않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수많은 백인 부유층 때문에 관심을 못받는 정도?
만일 공공시절이 제대로 되있다면, 흑인 범죄자 자식은 흑인 범죄자가 되지 않았을 것이며, 백인 빈곤층도 이러한 해택을 누릴 수 있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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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에서 빡하고 끝났네.
급진주의자들의 규칙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