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상술한 두가지 관점과 정세판단에 기초한 주장은 칼 같이 자르고
[건의] 정떡은 반좌파적, 개량적 주장 빼고는 열어주는게 좋을듯
1107(sunjaesun1)
2020-07-16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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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글 금지령으로 인한 분화현상이 여기저기서 관찰되고, 사실 떡밥 분리도 거진 진보정치갤로 의회선거 뿐만 아니라 여타 좌익적 논의들도 다 넘어간 상황이라 씁슬하다고밖에 말을 못하겠음. 정보탭, 일반탭 불문하고 순수 이론갤을 지향하는데 갤의 성격을 완전히 변모시키까지 -희망사항이지만-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 만큼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는게 상책인가 싶기도 하고.. - dc App
진보정치갤로 좌익 정떡이 넘어갔다곤 해도 아직 거긴 급진주의적 주장에 대한 비토 정서가 많아서 영... 차라리 레닌갤을 이론중심갤로 놓고, 로갤을 급진좌파 놀이터로 두는건 어떰? 전 주딱 때 사람들이 더 강한 조치와 규율을 요구했던건 자유투사랑 좌익인 척하는 의회주의자들이 분탕쳐서 그랬던거지 정떡 자체에 대한 거부감에서 기인한건 아니잖음. 물론 정떡도
좌익적 의제와 분리된 채로 미통당이 잘했네 민주당이 잘했네 하는건 무가치하지만, 적어도 급진좌익적 관점에서 현 정세와 정치권을 바라보는건 갤 주제와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함
과연 지금의 기조를 유지하면 유지할수록 오히려 주딱 본인에 대한 비토정서만 늘어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 dc App
난 이대로 유지해도 님 계속 지지할거임. 조치 후가 조치 전보다야 나은건 사실이기도 하고.
“개량적 주장”이라면 112.168처럼 개량뽕 맞은 자유투사를 의미하는 건가? 범위를 정교화해야 해서리
소위 헌법 안의 진보를 주장하거나 의회투쟁에 매몰된 노선
그거면 정치글 금지령 유무와 관계없이 기본적으로 퍼지해야 맞다고 봄. - dc App
"앞으로의 혁명은 바리케이드에서의 시가전과 같지 않을것이다." -프리드리히 엥겔스
혁명을 부정한다고는 안했는데
하나둘 풀다가 나중에는 제어 안될거 같음
동의. 제한할 것은 제한해야 하며 근본적 토대는 변하지 않아야 함. - dc App
1달 전 논의긴 하지만, 개량적 논의들도 윗댓에 언급한 대로 의회에 매몰되지 않는 이상 허용하는 방향으로 잡고 싶음. 파딱들과 협의를 통해 결정해야 할 문제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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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정떡 + 이론 위주이되 개량적 주장까진 지나치게 매몰되지 않는 이상 포옹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