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권위주의적이지 않느냐, 권력을 집중시킨 권력지도부가 딴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있더라고.

이게 혁명 자체가 권위주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불가결한 부분인지, 아니라면 민주적이거나 반권위적으로 혁명지도부를 운영할 수 있다는 다른 해석이 있는 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