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칼 이야기임. 카네이션 혁명 이후 공산당이 정권 잡을려고 하자 미국이 쿠데타 이르킬려고 함. 독일인 기자가 미국 고위층 첩보원인 것처럼 굴어서 극우파 조직에 잡입함. 거기서 미래의 암살범을 만남. 암살범이 미국한테 받은 총이나 옛날 독일한테 받은 지원같은거 자랑하면서 살생부 만들었다고 자랑함. 여기까지는 그냥저냥 봤는데. 웃긴건 이 조직원이 유일하게 존경하는 정치인이 공산당 당수임ㅋㅋㅋㅋ 하는 말이 "그는 용감하고 자기 사상에 투철하지요. 기회만 되면 그자를 죽이겠지만, 그래도 존경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