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처럼 '적녹' 혹은 '적적녹' 연정이 이뤄졌던 경우를 보면, 구좌파와 신좌파의 연대가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됨.
구좌파가 환경, 소수자를 품고, 신좌파가 노동을 품으면 연대의 싹이 엿보일테니.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구좌파와 신좌파가 힘을 합쳐야만 좌파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독일 녹색당이 창당 초기에는 좌경화가 이루어져서, '녹색 외투를 입은 마르크스주의자', '토마토'(익기 전에는 녹색이지만 익은 후에는 적색이기 때문)로 불려졌던 것처럼, 지금 한국 녹색당도 노동 문제에 우경적이지 않으며 민주노총도 이번 총선에서 우리미래, 기본소득당은 언급을 안하지만 녹색당은 다른 진보 정당들과 함께 지지 정당으로 결정했는데, 이런 부분은 독일처럼 한국도 구좌파와 신좌파가 연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
개인적으로 '적녹보 연대'가 이뤄져야 한국 사회에서 변혁 운동의 틀이 완성된다고 보기에, 노동운동-환경운동-소수자 운동이 같이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런던 프라이드'가 그랬던 것처럼.
구좌파가 환경, 소수자를 품고, 신좌파가 노동을 품으면 연대의 싹이 엿보일테니.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구좌파와 신좌파가 힘을 합쳐야만 좌파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독일 녹색당이 창당 초기에는 좌경화가 이루어져서, '녹색 외투를 입은 마르크스주의자', '토마토'(익기 전에는 녹색이지만 익은 후에는 적색이기 때문)로 불려졌던 것처럼, 지금 한국 녹색당도 노동 문제에 우경적이지 않으며 민주노총도 이번 총선에서 우리미래, 기본소득당은 언급을 안하지만 녹색당은 다른 진보 정당들과 함께 지지 정당으로 결정했는데, 이런 부분은 독일처럼 한국도 구좌파와 신좌파가 연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
개인적으로 '적녹보 연대'가 이뤄져야 한국 사회에서 변혁 운동의 틀이 완성된다고 보기에, 노동운동-환경운동-소수자 운동이 같이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런던 프라이드'가 그랬던 것처럼.
맞습니다. 우리에겐 연대가 필요합니다. - ★
신-구좌파의 차이점은 사실 어떤 주제에 관심이 더 많느냐의 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