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마려운데 적당히 잘사는애들이 너무 많은게 문제인지..
적당히 잘사는애들이라도 많아지면서 변화하는게 나은건지
넓게 보면 나아지고 있는건 분명해 보인다만
옛날과 같이 생명의 유지 그자체가 절대적인 대전제일때나 계급투쟁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 드립이 통했지 솔직히 지금은 택도 없음. 계급배반투표현상도 설명 못하는 사람들이 뭔 얼어죽을.
??계급투표현상 설명못한다는건 누굴 지칭하는거여?
정보비대칭성 문제도있고, 애초에 의회정치가 실제로 빈곤층에게 대안을 주지못했단 점에서 계급배반투표는 사실 매우합리적인 선택아님? 일번당이나 이번당이나 도움못됬단걸 삶에서 깨우친 매우 합리적 현상인데 ㅋㅋ 계급투쟁이 진행중이라도 선거와는 상관없을뿐 부정할 근거는 안되지싶음
국가불문하고 저소득층이 보수층에 여기는 현상이 만연하니까. (자민당이야 예외케이스긴하다만)
긍게, 막말로 한국에서 자한당찍는 가난한분들 물어보면 세금더걷어봐야 내주머니에 들어올일 없다는 행정불신이랑, 민주당 집권했을때 직접 이득본게 없다고 생개해서 차라리 정치적으로 부침도적고 겉보기엔 안정적인 보수정권을 지지하는거 아니겠음?
걍 못사는분들은 상황변화자체를 두려워해 보수를 찍는건 너무 오래전에 알려진 내용아님?. 이건 굳이 정치성향을 떠나서
난 이런 경향이 계급배반투표란 명칭붙이는게 좀 의문임. 일종의 리버럴식 자위아닌가. 가난한사람들이 골깨져서 보수당찍는게아니라 나름 그들의 합리적 이유로 찍는다고 생각이들어서 ㅇㅇ. 그런의미에서 계급투쟁은 선거장이아닌 노조의 시위현장과 학교, 회사같은 일상적 사회생활에서 벌어진다고 생각함. 정몽준까지 갈거없이 잘사는 10분위애들 얘기해보면 골때릴때 되게많음.
그러니까 옛날과 같이 특정 계급은 특정한 행동을 보인다는 단순화한 도식이 먹히던 시대 자체가 마르크스 죽음과 함께 끝났다고 봐야지.
차상위계층앞에서 자기도 모르는새 기만질하다가 뚝배기깨지는 10분위들이 존재하는한 계급투쟁은 실존한다 이거야
개들은 계급이 문제가 아니라 근본이 썩은 애새끼들이라서 인류가 존속하는 한 생기는 문제
1세계적 현상
잘사는 국가들 사람들만 보니까 그런거겠지?
요새 "못사는나라" 빠른속도로 줄어들고 있는디
진짜 배고프다고 계급의식 각성해서 맞서싸울거도 아니고, 내생각엔 짜피 성공신화와 중산층 신화에 기반한 미래의 희망이 체제의 진통제라고 생각함. 조선란트도 계급이동 둔화되고, 사다리 걷어차기가 심해지고, 다수인민이 실생활에서 양극화의 모순을 깨달으면 어떤식으로든 계급의식은 생겨날거임
옛날과 같이 생명의 유지 그자체가 절대적인 대전제일때나 계급투쟁의 역사가 인류의 역사 드립이 통했지 솔직히 지금은 택도 없음. 계급배반투표현상도 설명 못하는 사람들이 뭔 얼어죽을.
??계급투표현상 설명못한다는건 누굴 지칭하는거여?
정보비대칭성 문제도있고, 애초에 의회정치가 실제로 빈곤층에게 대안을 주지못했단 점에서 계급배반투표는 사실 매우합리적인 선택아님? 일번당이나 이번당이나 도움못됬단걸 삶에서 깨우친 매우 합리적 현상인데 ㅋㅋ 계급투쟁이 진행중이라도 선거와는 상관없을뿐 부정할 근거는 안되지싶음
국가불문하고 저소득층이 보수층에 여기는 현상이 만연하니까. (자민당이야 예외케이스긴하다만)
긍게, 막말로 한국에서 자한당찍는 가난한분들 물어보면 세금더걷어봐야 내주머니에 들어올일 없다는 행정불신이랑, 민주당 집권했을때 직접 이득본게 없다고 생개해서 차라리 정치적으로 부침도적고 겉보기엔 안정적인 보수정권을 지지하는거 아니겠음?
걍 못사는분들은 상황변화자체를 두려워해 보수를 찍는건 너무 오래전에 알려진 내용아님?. 이건 굳이 정치성향을 떠나서
난 이런 경향이 계급배반투표란 명칭붙이는게 좀 의문임. 일종의 리버럴식 자위아닌가. 가난한사람들이 골깨져서 보수당찍는게아니라 나름 그들의 합리적 이유로 찍는다고 생각이들어서 ㅇㅇ. 그런의미에서 계급투쟁은 선거장이아닌 노조의 시위현장과 학교, 회사같은 일상적 사회생활에서 벌어진다고 생각함. 정몽준까지 갈거없이 잘사는 10분위애들 얘기해보면 골때릴때 되게많음.
그러니까 옛날과 같이 특정 계급은 특정한 행동을 보인다는 단순화한 도식이 먹히던 시대 자체가 마르크스 죽음과 함께 끝났다고 봐야지.
차상위계층앞에서 자기도 모르는새 기만질하다가 뚝배기깨지는 10분위들이 존재하는한 계급투쟁은 실존한다 이거야
개들은 계급이 문제가 아니라 근본이 썩은 애새끼들이라서 인류가 존속하는 한 생기는 문제
1세계적 현상
잘사는 국가들 사람들만 보니까 그런거겠지?
요새 "못사는나라" 빠른속도로 줄어들고 있는디
진짜 배고프다고 계급의식 각성해서 맞서싸울거도 아니고, 내생각엔 짜피 성공신화와 중산층 신화에 기반한 미래의 희망이 체제의 진통제라고 생각함. 조선란트도 계급이동 둔화되고, 사다리 걷어차기가 심해지고, 다수인민이 실생활에서 양극화의 모순을 깨달으면 어떤식으로든 계급의식은 생겨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