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운영을 주도하는 이사회의 2/3를 정부에서 임명하는 것 같은데 유고의 노동자 자주경영은 거품이 끼어있었던 것인가...

물론 글쓴이가 글쓴이인만큼 어느정도 걸러들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