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론 읽다가 궁금한건데요
여기에 아동과 여성의 노동에 대한 실태를 보여주는데요.
아동 노동과 여성 노동이 생긴이유가 기계로 인헤 근력을 쓸 필요가 없고 노동의 가치가 하락하여 어린아이도 생업에 몰리게 되었다고 했는데 무엇보다도 아동과 여성은 값이 싸잖아요. 그래서 유난히 자본가들이 이들을 선호했는데 본질적으로 이들이 성인들보다 노동력이 싼 이유는 무엇이죠? 성인이 1시간에 인형 100개만드나 어린이가 1시간에 인형 100개만드나 똑같은데 말이죠...
여기에 아동과 여성의 노동에 대한 실태를 보여주는데요.
아동 노동과 여성 노동이 생긴이유가 기계로 인헤 근력을 쓸 필요가 없고 노동의 가치가 하락하여 어린아이도 생업에 몰리게 되었다고 했는데 무엇보다도 아동과 여성은 값이 싸잖아요. 그래서 유난히 자본가들이 이들을 선호했는데 본질적으로 이들이 성인들보다 노동력이 싼 이유는 무엇이죠? 성인이 1시간에 인형 100개만드나 어린이가 1시간에 인형 100개만드나 똑같은데 말이죠...
어린 아이는 먹을께 적게 들어서?
내 생각에도 이게 맞는일인거 같음.
여성이나 아동이 하는 일은 성인 남성과 같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남성이 면제품을 직접적으로 생산한다면 아동은 원료를 운송하는 보조업무같은 잡일을 하고 여성도 마찬가지지요. 무엇보다 여성이 하는 일은 비숙련이면서도 체력이 덜 필요한 단순노동을 반복하는 업종이 제한되어있기문에 남성보다 임금경쟁력이 더욱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당장 한국 현대사에서 전태일의 인생을 되돌아보면 쉽죠.
남자들은 다른 일을 구할 수 있지만, 여자/아이들은 그 일 말고 구할게 없음. 예를 들면 남자는 육체 능력이 있으니 월급이 너무 낮으면 좀 더 육체적 능력이 필요한 직장을 구하지만, 애들이나 여자는 그럴 수 없으니 임금 협상에서 밀리는 셈
몇몇분이 성인남성과 여성 아동이 하는일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마르크스는 기계의 발달이 여성 아동도 충분히 노동을 할수있다고 말한거 보면 하는일은 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