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헌의회 선거까지 치뤄놓고 결과가 마음이 들지 않으니 해산(아무리 지역구 설정에 잘못이 있었더라도 선거 하기 전에 고쳤어야지... 아예 후보를 내지 말던가)2. 멘셰비키가 자본주의 거쳐서 사회주의로 가자고 한 것을 까면서 정작 본인도 NEP 실시
3. 10월 혁명은 수병들 빌려놓고 수병들이 소비에트로 권력 환원시키라니까 입 싹 씻어버림.
1번은 제딴 나름대로 볼셰비키는 이전부터 의회정치를 부정했고 형식적이나마 의회정치의 한계를 알려야할 필요성 있다는데 까놓고 볼셰비키 말고 누가 그런 소리 동의하겠나. 암만봐도 이 부분은 정신승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자기들이 제1당 나왔어도 당일 해산했을까?
ㅇㅈ 솔직히 처음부터 후보 안냈으면 본인도 실드 쳐줌
그 이후는 더 추함. "보세요, 소비에트 선거에서 볼셰비키 단독으로 과반 넘었잖아요!" 볼셰비키말고 다른 정파가 하나도 없는데 겨우 50% 넘긴것부터가 문제지 추하다, 울리야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