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사회주의 열풍은 커녕 청년세대들은 반공정신이 매우 심해서 극우화가 계속 보이고있는중인데... 낙관적으로 언제까지나 기다릴수는 없다
과거와는 다르게 국가나 민족, 기성세대들에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그게 진보주의자로 전향하는 구도로 변하는지 물어보면 아니라고 할것이다
오히려 대중들은 10년전보다도 극우화가 심해졌다
그게 대체 몇년이 지나야 할지, 그때까지 노동계급의 역량이 남아있기는 할지가 문제지
문재인 정부가 싫긴하지만 문재인과 민주당이 몰락하면 결과적으로 자한당한테만 좋은일이 될수도 있음
문재인 정부가 사회주의 정권이라면서 색깔론 당하는 거 보면 기가 차지ㅋㅋㅋㅋ
당하는게 문제냐. 그걸 하는새끼들이나 먹히는 애들이 문제지
아직 사람들이 한국전쟁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지 뭐 더 있냐.
노동계급의 역량이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거? 정권 창출능력? 그거라면 지금도 없지롱
정치적 담론을 제시할 역량아닐까. 아직은 흑수저론이나 최저임금같은걸 말할 정도는 되니까
헬조선론이 퍼지면서 살기힘든 사회적 문제 때문에 수저론을 말하고 최저임금이 전보다는 조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수꼴애들 목소리가 더 큰건 사실이라서
아직도 변화라고 할만큼의 대단한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