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반-자본주의로 등장했기 때문에
자본주의와 자유주의가 위기에 처하면 필연적으로 좋든 싫든 부각 될 수 밖에 없음.
일부 대중주의 우파들도 비슷하긴 한데, 애들은 그냥 위기이면 부각되는거 ㅇㅇ.
어찌 되었던 지금 전 세계적으로 대안우파에 비하면 어중간하지만 사회주의라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적어도 지금 체제가 어느정도는 위험하다는 의미이기도 함. 이번에도 신묘한 수를 부려서 돌파할지는 아직 모름.
태생이 반-자본주의로 등장했기 때문에
자본주의와 자유주의가 위기에 처하면 필연적으로 좋든 싫든 부각 될 수 밖에 없음.
일부 대중주의 우파들도 비슷하긴 한데, 애들은 그냥 위기이면 부각되는거 ㅇㅇ.
어찌 되었던 지금 전 세계적으로 대안우파에 비하면 어중간하지만 사회주의라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적어도 지금 체제가 어느정도는 위험하다는 의미이기도 함. 이번에도 신묘한 수를 부려서 돌파할지는 아직 모름.
대중주의 좌파란 말에 대해 어찌 생각함?
대중주의 좌파라는 말은 마치 좌파진보라는 말과 같음. 좌파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필연적으로 대중주의 성격을 띌 수 밖에 없음.
반대로 우파는 엘리트주의 성향 우파와 대중주의 성향 우파가 나뉘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라서, 대중주의 우파라는 말이 쓰이는거고.
ㅇㅎ
물론 신좌파는 엘리트주의로 갈 가능성이 이론적으로는 있긴 한데, 애들도 아직까지 맛탱이 갔어도 그정도로까지는 가지 않은거 같음.
살짝 그런 기질이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