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반-자본주의로 등장했기 때문에


자본주의와 자유주의가 위기에 처하면 필연적으로 좋든 싫든 부각 될 수 밖에 없음.


일부 대중주의 우파들도 비슷하긴 한데, 애들은 그냥 위기이면 부각되는거 ㅇㅇ.


어찌 되었던 지금 전 세계적으로 대안우파에 비하면 어중간하지만 사회주의라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적어도 지금 체제가 어느정도는 위험하다는 의미이기도 함. 이번에도 신묘한 수를 부려서 돌파할지는 아직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