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직후부터 전개된 계급투쟁, 반미구국운동의 존재를 지우고 6월25일 북조선의 남침을 모든 문제의 원인으로 돌리는 명명.
남한 제도권에서 쓰이는 용어중엔 한국전쟁/한반도전쟁이 그나마 객관적이다.
댓글 13
익명(211.36)2020-02-18 19:34:00
그렇다 마치 적백내전의 모든 책임이 백군에게 있다는 오류와 같다
NRA(175.223)2020-02-18 19:42:00
익명(ayenir11)2020-02-18 20:35:00
맞다. 김일성의 공산주의적 제국주의 침략전쟁이라고 개명해야됨.
코뮌정보전사(223.39)2020-02-18 20:51:00
밑에서도 말했지만 6월 25일이란 날짜의 강조는 그 이전에 한반도, 특히 남부가 이미 내전 상태에 있었음을 간과하게 만듦. 한국전쟁은 기본적으로 그 이전 내전 상태의 확대고 그 이전 내전 상태의 본질은 북부에서 진행된 생산수단의 사회화와 남부에서 진행된 지주와 자본가의 권력의 공고화가 원인인 계급전쟁임.
익명(49.161)2020-02-18 20:53:00
답글
이건 브루스 커밍스가 주장한 건데 브루스 커밍스의 학설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도 '김일성이 계획적으로 남침했으므로' 브루스 커밍스의 주장은 반박되었다는 헛소리가 유포되고 있음. 적어도 로붕이들은 속지 말자.
익명(49.161)2020-02-18 20:57:00
답글
딴건 제껴두긴 하지만 브루스 커밍스 학자 그 자신의 이론을 대폭적으로 수정하기라도 했지 아예 부정된건 아니긴 했을껄
ㅇㄱㅇ(39.7)2020-02-18 21:05:00
답글
브루스 커밍스는 한국전쟁의 기원에서 제시된 '이론'을 수정한 바가 없음. 부차적인 문제인 6월 25일에 누가 군사행동을 시작했느냐에 대해 당시 공개된 자료을 가지고 잠시 다뤘을 뿐이지.
익명(49.161)2020-02-18 21:12:00
답글
브루스 커밍스가 북침을 주장했냐 남침을 주장했냐를 꼬치꼬치 따지고 드는 인간들은 불행히도 브루스 커밍스가 북침이냐 남침이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는 것을 이해할 지능이 없었음. 불행한 일임.
익명(49.161)2020-02-18 21:20:00
답글
뭐 커밍스가 남침했다라는 사실은 인정해도 그렇게까지 크게 신경쓸 사항은 아니라곤 했었긴 하지 ㅇㅇ
그렇다 마치 적백내전의 모든 책임이 백군에게 있다는 오류와 같다
맞다. 김일성의 공산주의적 제국주의 침략전쟁이라고 개명해야됨.
밑에서도 말했지만 6월 25일이란 날짜의 강조는 그 이전에 한반도, 특히 남부가 이미 내전 상태에 있었음을 간과하게 만듦. 한국전쟁은 기본적으로 그 이전 내전 상태의 확대고 그 이전 내전 상태의 본질은 북부에서 진행된 생산수단의 사회화와 남부에서 진행된 지주와 자본가의 권력의 공고화가 원인인 계급전쟁임.
이건 브루스 커밍스가 주장한 건데 브루스 커밍스의 학설에 대해 전혀 모르면서도 '김일성이 계획적으로 남침했으므로' 브루스 커밍스의 주장은 반박되었다는 헛소리가 유포되고 있음. 적어도 로붕이들은 속지 말자.
딴건 제껴두긴 하지만 브루스 커밍스 학자 그 자신의 이론을 대폭적으로 수정하기라도 했지 아예 부정된건 아니긴 했을껄
브루스 커밍스는 한국전쟁의 기원에서 제시된 '이론'을 수정한 바가 없음. 부차적인 문제인 6월 25일에 누가 군사행동을 시작했느냐에 대해 당시 공개된 자료을 가지고 잠시 다뤘을 뿐이지.
브루스 커밍스가 북침을 주장했냐 남침을 주장했냐를 꼬치꼬치 따지고 드는 인간들은 불행히도 브루스 커밍스가 북침이냐 남침이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는 것을 이해할 지능이 없었음. 불행한 일임.
뭐 커밍스가 남침했다라는 사실은 인정해도 그렇게까지 크게 신경쓸 사항은 아니라곤 했었긴 하지 ㅇㅇ
중국의 국공내전의 결과 보고 뽕차서 남침야먕을 더더욱 불태운게 누구였더라
유고슬라비아(남침주장)
물론 미군,이승만은 안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