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직후부터 전개된 계급투쟁, 반미구국운동의 존재를 지우고
6월25일 북조선의 남침을 모든 문제의 원인으로 돌리는 명명.

남한 제도권에서 쓰이는 용어중엔 한국전쟁/한반도전쟁이 그나마 객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