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217075904954
좋은 소식 : 대다수 사람들이 노조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나쁜 소식 : 근데 자기들은 노동조합과 다르다고 한다. 하튼 달라! (병맛스럽게)
어떻게 다른지는 직접 보면 되고
이거 보고 좌파 리버럴조차도 '노답' 하더라. 애들도 노조 파업권의 필요성 정도는 인식하니깐.
https://news.v.daum.net/v/20200217075904954
좋은 소식 : 대다수 사람들이 노조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나쁜 소식 : 근데 자기들은 노동조합과 다르다고 한다. 하튼 달라! (병맛스럽게)
어떻게 다른지는 직접 보면 되고
이거 보고 좌파 리버럴조차도 '노답' 하더라. 애들도 노조 파업권의 필요성 정도는 인식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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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이자 모순 그 자체.
현대한국은 하나의 희극이며 사람들은 이희극을 놓으려들지 않는다
이게 희극은 아닌거 같아요.
희비극적이긴 하지만 본질적으론 희극에 가깝지
웃음소리보단 냉소가 압도적으로 많다는게 흠이지만
https://news.v.daum.net/v/20200217075904954
참 반공주의 선동이 효과적으로 먹힌 나라 중에 하나같다
어찌 되었던간에 반공주의 선동을 했던 국가가 크게 성장했고 공산주의 국가는 망한게 사실이니깐. 프로파간다 효과는 아주 극대화되지.
노동조합을 노동조합이라 부르지 못하고... 무슨 홍길동이야?
부르지 못하는 이유도 웃기지. 우리는 파업하기 싫어요! 무슨 동호회 하냐?
저 놈들이랑은 연대 안한다
그건 좀 다른 이야기. 이건 그냥 프로파간다에 세뇌되어서 저런 반응을 이르키는거뿐, 어차피 실제로 노조로 활동하려고 하면 필연적으로 파업이거나 파업 비슷무리한걸 할 수 밖에 없을거니깐.
하...일단 공교육으로 변화시켜야지... 아니 공고는 집노만 배우고 인문계는 개노만 배우게 하는 이상한 상태를...
그것보다는 언론부터 좀.... 파업이 뭔 특권 노동자들을 위한 해택으로만 포장하는 수준. 뭐 변화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병신과 머저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노조 자체에 긍정적인 인식이 많아졌다고 보자고. 물론 왜 노조가 자신들의 권익을 보호하는지는 모른다는게 에러지만.
핵이라도 떨어젔으면
긍정적으로라도 보자니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