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금 파시스트 소리를 들려드릴게요
사흘 뒤엔 제국주의자가 되겠군
하지만 오늘 힙스터가 될지도
클리프주의가 언제부터 트로츠키주의였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아가 비판대상이라니 참으로 중세시대에나 먹힐 발상이 아닌가?
본인이 개량주의자에서 게걸음질로 이동중인게 아니었을까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자신들이 한 걸음도 움직이지 않는 교조주의자임을 자백하는 것인가?
이갤에 사민주의자라고 밝힌이만 네명이넘습니다
20세기 초반의 사민주의와 지금의 사민주의는 공상적 사회주의와 과학적 사회주의만큼의 차이가 있다.
좌파의 분열은 필연이며 그이유는 우파의 기득권의 유지란 가치만큼 혁명이 매력적이지 않은게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
어떤 탑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데, 그 탑을 지키거나 부수는거에는 이견이 존재하지 않지만, 그 탑을 부수고 새로운 것을 건설하는거에는 인구수만큼의 이견이 있다. 이말이 진보의 분열을 잘 설명해주는 문구인거 같음.
그럼 지금 파시스트 소리를 들려드릴게요
사흘 뒤엔 제국주의자가 되겠군
하지만 오늘 힙스터가 될지도
클리프주의가 언제부터 트로츠키주의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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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비판대상이라니 참으로 중세시대에나 먹힐 발상이 아닌가?
본인이 개량주의자에서 게걸음질로 이동중인게 아니었을까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자신들이 한 걸음도 움직이지 않는 교조주의자임을 자백하는 것인가?
이갤에 사민주의자라고 밝힌이만 네명이넘습니다
20세기 초반의 사민주의와 지금의 사민주의는 공상적 사회주의와 과학적 사회주의만큼의 차이가 있다.
좌파의 분열은 필연이며 그이유는 우파의 기득권의 유지란 가치만큼 혁명이 매력적이지 않은게 가장 크지 않을까 싶다
어떤 탑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데, 그 탑을 지키거나 부수는거에는 이견이 존재하지 않지만, 그 탑을 부수고 새로운 것을 건설하는거에는 인구수만큼의 이견이 있다. 이말이 진보의 분열을 잘 설명해주는 문구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