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급 혁명이란 유물론적 귀결이 되어서는 아니하고, 이 사회의 기생충이나 다름없는 무위도식층, 자본계급에 대한 정의와 윤리에 입각한 철퇴이고 성전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