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테네를 예시로 들며 고대 국가들의 필연적 민주정으로의 이행과정을 설명한 글

이 글은 222.101.좌의 어마어마한 역사의식을 보여주는데 왜냐하면 이분은 중세와 고대를 구분을 못함 엌ㅋㅋㅋㅋㅋ
중세시대를 가야 농노제가 등장을 함. 고대시절에는 노예제였음. 그리고 관직을 얻는다고 귀족이 되는게 아님. 귀족만이 관직을 얻을 수 있는거임. 그리고 도시국가에서 토지귀족 ㅋㅋㅋㅋ 도시국가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하는 말임. 도시국가는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3개의 벽처럼 신분에 따라 모이는 사람이 따로 살던 구조였음. 즉 토지의 보유로 귀족을 구분한게 아니라 생활권으로 귀족을 구분하는 사회였고 이는 중세와 많이 다름. 또 저 친구가 말하는 길드와 공장도 다 르네상스 이후에 나온 개념임. 애당초 고대그리스는 문명의 중심이라고 불리기엔 ㄴ 약한 사회였음. 오히려 메소포타미아 쪽에 페르시아와 이집트가 그 당시의 최강대국이었고 고대 그리스는 이들 강대국으로부터 무역으로 먹고사는 국가임. 애당초 그리스 똥땅이라 농사 졸라 안됨. 그리고 그리스 대부분의 국가들은 민주정이라기 보다는 왕정과 귀족정에 가까웠으며,  패권국인 아테네가 특이하게 민주정을 견지했다고 보는게 맞음. 
즉 우리 222는 중새가 뭔지 고대가 뭔지 르네상스 시대가 뭔지도 이해못하고 아 옛날이면 다 고대인 갑다 이러는 참 마음씨 넓은 친구임.

프랑스 혁명을 부르주아의 반란으로 시작되었지만 농민 반란과 같았다는데 이는 프랑스 혁명을 완전히 오독한 태도임. 오히려 기존의 농노들은 왕권에 절대적으로 종속되있었으며, 혁명군의 적이기도 했음. 방데 학살만 봐도 무슨 말인지 알거임. 또 애당초 프랑스 파리는 공업화가 상당히 진행된 곳이었고, 도시 노동자들이 들고 일어난 거임. 즉 혁명의 주체가 노동자 계급에 가까웠지 농민들이 아니었음. 또한 부르주아의 반란이라고 하는데, 이는 너무나 멍청한 말임. 이 반란은 귀족계층을 제외한 부르주아와 노동자 계층이 같이 들고 일어선거임. 그러던 중 결국 귀족계층이 사라지고 부르주아지가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이 불과함. 즉 혁명의 주체는 그 당시 부르주아지라기보다는 오히려 노동자계층의 수가 훨씬 많았음. 단지 그들이 지식인 계층이라 문헌사료나 역사학적으로 고평가 받는거지. 그리고 아고라를 상업으로 해석하는데 아고라는 광장이라는 의미임. 대체로 토론을 위해서 쓰였지 시장을 위해 쓰인게아님

와 진짜 쓰래기 같은 글 반박하느라고 짜증나서 좆같다고 한 줄 쓰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애당초 프랑스 혁명의 급진파는 몽테뉴파로 자코뱅은 여기서 우파임. 즉 중도 좌파정도 됬고, 몽테뉴파는 자코뱅에 의해 숙청당함. 니가 처 말한 급진 좌파는 이미 숙청당했다 이말이다. 그리고 지롱드파가 처음에 정권을 잡았는데 왜 사라졌는지 말 한마디 없냐? 결국 변하는게 없고, 토지귀족에 대한 토지 분배도 없으니 시민들이 봉기 일으켜서 쫓겨났어요 라고 왜 말을 못해? 

그리고 뭐? 군사정권의 필연성? 허허허, 그거야 미국이 군사정권의 지배를 묵인했고 구파와 신파의 싸움으로 대통령이 쿠데타를 승인했으니까 저꼴난거지. 그리고 3년만에 4대 의혹사건으로 쫓겨날뻔한건 기억도 못하나보네.... 

애당초 그리고, 어업에서 상업으로 넘어간게 아님. 그냥 바로 상업으로 간거임.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상업은 육로로 주로 했다는거 모르니? 그러다 페니키아에서 에게해로 상업범위를 넓힌거지, 닌 어부가 갑자기 고기 잡다가 물건팔디? 그리고 고대시절만 해도 물고기는 국가가 관리하는 산업이었기에 농지와 크게 다르지 못했다는 사실은 모르나보네. 너는 도시국가에서 일반인이 고기잡이 배를 소유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