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살레는 노동자의 정의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노동자의 정의를 하는것으로 이책을 시작한다.
토지소유는 과거 소유의 모든것이였으며 즉 지배원리였음을 논증한다(여기서 사법을 통해 즉슨 당대 재산권이 무엇을 중점으로 다루느냐를 중심으로 논증한다.)
-> 여기서 라살레는 토지소유가 지배원리로 나타나는 두세가지 원리를 논증한다.
1.봉건제도
2.제국헌법
3.대지주의 면세
4.토지와 관련되지 않은 타노동에 대한 경멸
그러므로 독일 농민전쟁은 겉으로 보기엔 혁명적 운동일지 몰라도 내부적으론 반동적 운동이었다. 결국 토지소유에 근간한 기존 체제를 무력화 시키기보단 기존 체제의 편입을 목표로 하였기 때문이다.
라살레는 그 다음 진정으로 진보적인것은 자본의 축적임을 논증한다. 겉으로 보기에 법률적 상황은 변하지 않았으나 내부적으론 귀족들은 자본가의 호위병이 되었고 기존의 경멸 또한 소멸했기에.
그와 동시에 라살레는 자본의 축적이 가능하게 햇던것들 6가지를 꼽는다.
1. 아메리카 발견 2. 새로운 인도 항로(희망봉) 3. 나침반 4. 수로, 운하, 국도의 대대적 확충 5. 사법재판의 확충과 그로인해 안정된 재산권 6. 화약
"대대적인 판로 개척 및 그로 결부되는 생산비, 운송비의 절감으로 인한 대량 생산, 세계 시장을 향한 생산등을 불러 일으키고 그렇게 함으로서 생산욕구를 조성한다는 단 하나의 결과로 귀결 됩니다."
-> 분업을 가속
"상품의 엄청난 대량 생산, 세계시장을 향한 생산은 생산비와 운송비의 저렴화로 인해 비로소 일반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 수 있을겁니다. 엄청난 대량 생산은 대규모 시장을 필요로 하며, 또한 상품의 대량 판로의 확보로 아주 많은 구매자에게 접근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품의 저렴한 생산비와 운송비는 대량 생산을 가속화 하고, 그 반작용으로 상품의 대규모 생산은 저렴한 가격을 낳고 다시 생산을 증진 시키는 것 입니다"
여기서 알수 있듯 수요가 생산을 낳는게 아닌 생산이 수요를 낳고 가격은 공격의 무기이며 공업의 진보는 토지를 종속적 지위로 격하했단 것이다.
이것은 즉슨 혁명은 만들어 지는게 아닌 내부적 요인에 의한 필연이란거다.
라살레는 합법적 방법이 많은 장점이 있지만 몇세기에 걸쳐서도 달성하기 어렵단 단점이 있지만 폭력적인 방법은 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바로 이행 가능하단 장점이 있음을 말한다.
그리고 라살레는 기계는 자유시장의 맹아가 내재함을 논증한다.
지금부터 중요한 부문인데 라살레는 부르주아는 처음엔 기존 지배계급의 법과 대립되었기에 제3계급과 동일시 되었으나 즉슨 본인들을 제외한 민중들을 제4계급으로 분할하였다. ( 예:프랑스 혁명 이후 갖은 수를 다해 금권선거정을 만든 부루주아들)
이를 통해 부루주아는 새로운 귀족이 되었으며 또한 귀족과 마찬가지로 (특히 빈곤한자)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부루주아는 가난의 경멸이라는 세계관의 지배를 통해 기존 귀족보다 더큰 지배력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신문 또한 통제함으로서 교육 또한 지배한다.
그다음 라살레는 2개의 역사시대 즉 독일의 개혁젹 방법과 프랑스의 혁명적방법을 대조 한다.
라살레는 혁명을 위한 3가지 고찰을 전개한다
1. 실현의 형식적 수단-> 보통선거
2. 도덕적 내용: 상류층은 특유의 계급적 특성 덕분에 비도덕적일수 밖에 없으나 그러나 하류층은 그것이 각각 개인의 문제로 귀결된다. 왜냐 부루주아 계급에는 필연적 특징인 탐욕과 그로인해 그들은 국가의 적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의 안위는 인류의 안위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참된 개인적 이익을 추구하는것이 고동하는 역사의 맥박과 일치하고 도덕적인 발전을 촉구하는 생활원리와 일치한다는 행복한 처지에 있는것 입니다."
->세번째 고찰인 정치적 고유한 국가 목적관: 즉 노동계급의 국가 지배가 왜 도덕 문화 학문 융성을 가져오는가
부루주아의 도덕은 개인의 자유이나 개인의 힘, 재능, 교양, 빈부가 함께하지 못해 부도덕한 가치가 되었다. 그러나 노동자의 도덕은 공동연대 발전의 공동성과 상호성이다.
그렇기에 부루주아의 국가관은 야경국가 즉 근대적 야만의 방관이다,
국가는 부자유와의 투쟁을 위해 존재하며 국가는 개인의 힘을 증대 시키고 그들의 것이여야할 힘을 증대시킴.즉 개인의 통일임.
부루주아 국가의 목적은 야경에 불과하며 그렇기애 국민들은 무의미한 자유를 가지게된다.
국가의 목표는 개인이 이룰수 없는 업적의 이룸과 동시에 자유를 향한 인류의 교화 밑 발전이다.
노동자 계급의 이념은 보통선거를 통해 국가의 완전한 통제를 목표로함 즉슨 국가의 도덕적 본성의 완전한 발현이 목표임
사실 이거 초고 였는데 조회수 지랄 났길래 걍 이걸로 때움
ㅊㅊ - dc App
참고로 느낀점은 참으로 관념론스러운 국가관이다였음
뭔가 뒤링스럽기도 하고
반뒤링론을 읽어보질 않아서 뭐라하질 못하겠네
왜 지주 계급과 타협하자고 했는지 이해가 가네, 저 논리대로라면 지주 계급은 어차피 자연스럽게 사라질 존재이니....
실재로 사라졌긴 했다는게 통찰력있다 해야하나
말랑카우 먹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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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