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저작을 통해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프랑스의 운명을 선진노동자들에게 설명하고자 한다. 우리에게 프랑스는 증권거래소, 은행, 독점기업, 정부, 국가, 교회 등 그 어느 것도 아니다. 이것들은 전부 프랑스의 억압기구일 뿐이다. 우리에게 프랑스는 노동계급과 착취받는 농민이다.-레프 트로츠키, <프랑스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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