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나 지금 중국도 일단은 발권력을 가진 독립된 중앙은행이 있던데

뭐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중앙은행은 연준같은 극단적인 경우를 빼면 말만 독립이지 사실상 국가 관제단체이긴 하지만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계획경제 하에 통화량 조절로 인프레나 성장률을 건들기는 힘들었을거고 이름만 중앙은행이지 발권에 대한 권한도 거의 없었을텐데

발권량 조절기능이 없으면 그냥 국채나 늘리는 쓰레기인데 중앙은행이 왜 있던거임?


아래 연준이야기가 나오니까 급 궁금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