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행 교수 강의 들은 기억으로는 이윤율의 저하가 궁극적인 트렌드가 되는게 아니라, 이윤율 저하와 개선 과정이 반복되면서 각성한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으로 나선다는 얘기였던 것 같은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