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둠을 지우고

빛나는 별하나 그릴 수 있어

하늘도 땅도 모두 지우고

새로 그릴 수 있어

우리는 비겁을 지우고

진정한 용기를 그릴 수 있어

아픈 기억도 모두 내일의

희망으로 그릴 수 있어


후렴

(여) 세상은 내게 무릎꿇라 하지만

(남) 난 너를 바꿔야 하겠어

(여) 이 길에 내가 상처입는다 해도

(남) 결코 멈출거라고 생각하지마


손을 잡고 함께 싸워가면

더 아름다운 미래가 있어

비록 우리 작은 힘이지만

우리만이 할수 있어


우리의 청춘을 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