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헬마 유튜브 채널에서 펐다. (스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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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마우스팀과 시청자 여러분 잠시 주목해주세요! (Update!)
며칠 전, 위의 성제준 비판 영상에 대해, 성제준이 반론을 올리더니,
오늘 재확인하니, 또 다른 반론 코멘트를 올렸더군요. 

그런데 성제준은... 일반적으로 유튜버들끼리 토론 공방과 소통을 할 때, 토론에 함께 직간접적으로 참가하고 시청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가장 편하고 쉬운 통상적인 첫 번째 매체인, 성제준 본인 유튜브 채널의 '동영상란'이나 '커뮤니티란'에 정식 반론을 올려서 토론 공방을 하지 않고, 한 단계 우회적인 매체인 본인 페이스북에 공식 반론이자 코멘트를 올렸습니다.

헬마팀은 이 댓글을 고정 댓글로 해주셔서, 해당 반론을 시청자분들께 널리 알려주시고, 시청자분들은 성제준의 반론이 과연 정당한 반론인지 함께 검증바랍니다.

아울러 헬마팀은 아래 성제준의 반론에 대한, 정식의 빠른 재반론 후속 영상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의 저격 영상에 대한 성제준의 공식 반론 & 코멘트 ----------

성제준의 반론 1. 출처 : 성제준 페이스북 2020. 8. 23 오후 3시경

"헬마팀이 또 저격을 했다길래 무슨 내용인지 찾아보니 기가차네요. 내용인즉 이렇습니다. 제 책에 '하나의 유령이 길거리를 배회한다'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 말은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 첫 문구로 워낙에 유명한 클리셰지요. 제 책에선 이 문장을 뒤집어 유령이 마르크스가 생각했던 자본가들을 잡아먹는 공산주의가 아닌 오히려 자기가 자본주의에 의해 잡아먹히게 될 운명이라 돌려까줍니다. 경빈씨와 같이 못 알아들을 순수한 친구들을 위해 '유령은 자본주의였다'라고 친절하게 써주기까지 했는데.. 이걸 두고 유령이 뭔지 모른다고 영상까지 찍고 있으니, 저걸 찍는 사람이나 보고있는 사람이나 한숨만 나오네요. 유튜브도 잘 안되는 것 같은데 먹고살기 힘들어서 그런 것일까요? 점점 정치꾼을 넘어서 선동꾼으로 되네요. 이젠 저들에게 꽃이라도 던졌다간 큰일나겠습니다."



성제준의 반론 2. 출처 : 성제준 페이스북 2020. 8. 24 오후 7시경

헬마우스의 영상은 도저히 볼 염두가 나지 않아 제보받은 스샷위주로 보고 있는데, 하, 이분들 아직도 칸트와 자본주의에 대한 얘기를 하네요? 세상 천지에 칸트와 자본주의의 연관성을 저렇게 당당하게 부정하는 사람이 있을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분들이 말하는 근거란 게 칸트의 영구평화론에 자본주의 ‘자’자도 안 나온다는 겁니다. ’자본주의’라는 단어가 안 나온다고 ‘자본주의’를 얘기한 게 아니다? 이건 뭐, 공산주의자들이 공산주의란 말을 쓰지 않았으니 난 공산주의가 아니라는 꼴이니.. 한숨만 나오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벌써 꽤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칸트 책은 다 안 읽으셨나요? 다 읽으셨으면 이제 토론 좀 해요. 그리 당당하게 얘기하시던 칸트와 자본주의의 연관성에 대해 토론 좀 합시다. 현기증 날 것 같아요. 참, 거기는 교수님들도 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시던데, 그분들 중에서도 혹시 칸트와 자본주의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계세요? 있으시면 같이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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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성제준의 반론 2.의 내용과 관련해서, 
한 네티즌과 성제준이 나눈 토론 댓글 부분만 긁어왔습니다.)

한 네티즌 :
성제준 선생님 안녕하세요, 평소 선생님께서 쓰시는 글들을 잘 읽고 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지난 해부터 '칸트와 자본주의'와 관련한 선생님과 헬마우스팀 사이의 논쟁을 꾸준히 지켜봐 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전부터 성 선생님께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게 있었습니다.
'칸트와 자본주의의 연관성'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누구든지 칸트와 자본주의 사이의 연관성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현대 자본주의를 칸트의 이론으로 해석하고 설명하는 것이 가능하니까요. 그런데 이것을 "칸트가 (현대식) 자본주의를 지지했다"라는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시 말해 칸트와 자본주의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것으로, 즉 칸트 이론으로 자본주의를 해석하고 설명할 수 있다는 것으로 칸트가 자본주의를 지지했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칸트 이론으로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설명하고 해석하는 것 역시 가능할 텐데 이런 경우 칸트가 사회주의 내지는 공산주의를 지지했다는 결론이 나와 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칸트와 자본주의 사이의 연관성 이외에, 칸트가 (현대식) 자본주의를 지지했다고 볼 수 있는 결정적인 학문적 근거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혹시 주제 넘는 질문이었다면 죄송합니다. 평소 성제준 선생님의 글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ung Jaejun :
답변은 간단합니다. 칸트가 현대식 자본주의를 지지했다는 것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오류를 피하면 됩니다. 상식적으로 현대식 자본주의가 도래한 것과 칸트의 생애가 맞지 않는데 어떻게 현대식 자본주의를 '지지'할 수 있나요? 영상에서 얘기했던 칸트가 현대식 자본주의를 지지했다는 것은 현대식 자본주의의 핵심 가치를 지지했다는 것이지 글자 그대로 현대식 자본주의 자체를 지지했다는 뜻이 아닌 것이지요.

Sung Jaejun :
칸트와 자본주의의 연관성에 대한 여러 논문은 이전 게시물에 올려놨으니 참고해보시길..

김윾머 :
크 역시 성원장님 칸트펀치(카운터펀치를 이용한 언어유희ㅎ) 대단하십니다

한 네티즌 : 
성제준 선생님,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싶은데, 그렇다면 칸트와 사회주의 사이의 연관성, 즉 칸트 이론으로 사회주의 사상을 설명할 수 있음을 밝혀낸다면 그때는 칸트가 사회주의의 핵심 가치를 지지했다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제가 칸트와 사회주의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좀 들은 바가 있는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Sung Jaejun :
혹 시간이 되신다면 나중에 칸트의 사상이 어떻게 사회주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참고할 만한 글이 따로 있다면 링크를 걸어주세요.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아직까지 칸트와 사회주의를 연결하는 것은 생소하네요.

대학생 : 
알겠습니다! 제가 찾아보고 여기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ung Jaejun :
정태홍 마부르크 학파에 대해 찾아보니 '독특한' 주장을 한 것은 틀림없어 보이네요. 하지만 사회주의에서 유물주의를 제거한 것이 그 자체로 사회주의일 수 있을 것인가, 또 나아가 칸트의 개념을 맑스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하는 노력이 성과가 있었는가는 의문입니다. 주시하시는 것 처럼, 칸트는 분명 진정한 관념주의자였지만 그렇다고 순수한 관념주의자는 아니었습니다. 칸트의 '초월철학'은 분명 현상존재론적인 것이었습니다. 즉 칸트의 존재 세계는 공간 시간 지평 내에 국한되어 있었던 것이지 초험적인 건 아니었던 것인데 이것이 유물주의가 제거된 맑스주의로 어떻게 해석될 수 있을까 싶네요.

Sung Jaejun :
정태홍 말씀하신 것 처럼, 틀림없는 사실은 맑스의 존재론에서 개별자가 설 자리는 결코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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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마우스팀과 시청자 여러분 잠시 주목해주세요! (Update!)
며칠 전, 위의 성제준 비판 영상에 대해, 성제준이 반론을 올리더니,
오늘 재확인하니, 또 다른 반론 코멘트를 올렸더군요.

그런데 성제준은... 일반적으로 유튜버들끼리 토론 공방과 소통을 할 때, 토론에 함께 직간접적으로 참가하고 시청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가장 편하고 쉬운 통상적인 첫 번째 매체인, 성제준 본인 유튜브 채널의 '동영상란'이나 '커뮤니티란'에 정식 반론을 올려서 토론 공방을 하지 않고, 한 단계 우회적인 매체인 본인 페이스북에 공식 반론이자 코멘트를 올렸습니다.

헬마팀은 이 댓글을 고정 댓글로 해주셔서, 해당 반론을 시청자분들께 널리 알려주시고, 시청자분들은 성제준의 반론이 과연 정당한 반론인지 함께 검증바랍니다.

아울러 헬마팀은 아래 성제준의 반론에 대한, 정식의 빠른 재반론 후속 영상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한 번에 안 올려져서, 
성제준의 위의 반론 1. 코멘트에 대한 '개인적 반론'을 
이 글의 댓글로 분리하였습니다. 
아래 댓글에서 '개인적 반론' 확인하세요.)

(성제준의 위의 반론 2. 에 대한 '개인적 반론'은 추가로 올릴 예정)

그나저나, 헬마팀은 이제 댓글 확인은 하지 않는 것 같네요.
이거 고정 댓글로 좀 올려달라고 부탁했더니,
아무 반응이 없네요.


심심하신 분들, 
위의 성제준의 반론 1, 반론 2에,
아래 댓글로 같이 토론 참가하셔서 반박 바랍니다.

그럼, 흥.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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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개인적인 이번 토론 참가 #####

# 성제준의 반론 검증을 위한 힌트 : 성제준 말의 진위를 둘러싼 공방의 요지

성제준은 공산당 선언의 유명한 첫 한 문장을 앞부분만 잘라 인용한 채, 뒷부분의 유령의 진짜 정체인 '공산주의의 유령'을 '자본주의의 유령'이라고 했던 게, '돌려까기(반어법)'였다고 주장한다.

"하나의 유령이 길거리를 배회하고 있다 -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공산당 선언>의 유명한 이 문장은 두 개의 분리된 문장이 아니라,
대시로 연결된 하나의 문장이다.


* 헬마우스 비판의 주요 요지 :
헬마우스가 지적하는 부분은 성제준이 이 유명한 한 문장의 전체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것이고, <공산당 선언>조차 제대로 읽지 않은 채,
잘못된 관련 내용들을 책으로까지 쓴 채
(작가로서의 최소한의 '지적 책임감과 성실성의 의무조차 방기'한 채)
출판까지 해 대중에게 유포했다는 것이다.

* 성제준 반론의 주요 요지 :
성제준이 주장하는 부분은 이 유명한 문장의 전체를 물론 알고 있었지만,
(<공산당 선언>을 제대로 읽었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돌려까기 즉, 반어법을 사용한 것이라는 것이다.



# 성제준 반론에 대한 반론
- 성제준이 '돌려까기(반어법)'였다고 주장한 부분 해당 책에서 정확한 인용 검토


성제준은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자본주의의 유령이라고 했다'는 말이 돌려까기(반어법)라고 주장하는데,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자본주의를 유령이라고 했다'거나, 심지어 그 '자본주의의의 유령을 몰아냈다'고 성제준 본인이 직접 기술한 내용만 대략 살펴봐서 4회가 나온다.
간접적인 기술도 포함하면 아마도 십수 회!

(성제준 책의 서문은 '알라딘' 등의 유명 인터넷 서점들에서 미리보기로 전문을 읽어볼 수 있다.)



아래는 해당 문장들
('참조' 표시는 본 지면 한계상 부분 인용된 인용 문장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충 설명)

1회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자신들이 길거리를 배회하고있는 유령을 몰아냈다고 소리쳤다."

2회
"이들(참조 - 마르크스와 엥겔스)은 당신이 더 이상 이불 속에 갇혀있을 필요가 없다고 소리쳤다."

3회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고 싶을까? 이 책의 주장은 간단하다.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말했던 자본주의라는 유령은 몰아낼 수 없다는 것이다."

4회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참조 - 이 책 서문 첫 문장이자, 첫 인용구의 원전인 <공산당 선언>에서) 자본주의가 유령이라 했지만, 사실은 더 가혹하다."


1회와 2회의 발언은 미심쩍기는 해도... 특히 2회의 발언은 약간의 문장 수사법이 사용됐다고 봐줄 수도 있으므로, 본인이 반어법이었다고 안면몰수하기로 작정하고, 억지와 생떼를 쓰면, 계속 우겨볼 여지라도 조금 남아있지만 - 물론 그럴 여지가 있다는 것일 뿐이지, 자체 서문에서 본인이 기술한 여러 동어반복적 말들로, 당연히 강력한 반증을 들어, 제대로 된 반박이 가능하다.

[ 물론, 해당 부분은, 정상적인 수준의 작가라면 절대 할 수 없고, 해서는 안 될 수치스런 무지와 치명적인 불성실이 함께 빚어낸 반지성적 오류의 참극이다. 하지만 어차피 출판과 배포까지 다 끝내서, 기왕지사, 스스로 셀프-박제까지 해서, 일이 이렇게, 어떻게 정상적으로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꼬이게 된 것.

순수하게 본인 입장에서 보자면, 마치 아무 죄 없는 본인에게, 난데없는 봉변으로 하늘이 무너져내려서 솟아날 구멍 하나 없이 암담해진 현재 본인 입장을 회생하기 위해... 본인이 돌려까기였다고, 일종의 반어법이었다고 끝까지 안면몰수하기로 작정하고, 억지와 생떼를 쓰면, 계속 우겨볼 여지라도 조금 남아있는 유일한 부분이라는 이야기 - 마치, 1700년대를 살다간 칸트가 알고보니, 느닷없고 뜬금없게... 성제준 본인 말(너무나 유명한 비디오 증거까지 고스란히 남아있는)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현대식 '신자유주의'를 '주장'하고, '지지'까지 한 현대식 '신자유주의자'였다고 왜곡, 날조, 조작된 주장을 끝까지 우긴 전력이 있는 것과 동일한 상황.

물론 이쯤되면, 성제준의 주특기로 봐줘야 될 '억지와 생떼 쓰기', 그럴 여지가 있다는 것일 뿐이지, 자체 서문에서 본인이 기술한 여러 동어반복적 말들로, 당연히 강력한 반증을 들어, 제대로 된 반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


아무튼 바로 이어지는 후속 문장들, 책 서문의 결론 부분에서 3회와 4회째에 계속 반복되는 직설적인 '전체 문장'들은, 알려진 문장 수사법들 - 직유, 은유, 풍유, 대유, 제유, 환유, 활유, 의인, 의태, 의성, 과장, 대조, 반복, 점층, 점강, 열거, 미화, 비교, 설의, 연쇄, 억양, 영탄, 도치, 대구, 생략, 문답, 현재, 비약, 돈호, 역설, 반어, 우화법 등의 일체의 비유법, 강조법, 변화법 - 등의 문장 수사법 어디에도 해당 사항이 없는 단순하고 평이한 문장들이다.

해당 문장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일체의 수사법이 사용되지 않은 건조하고 직설적이고, 평이한 3회, 4회의 문장들은, 노골적인 분량늘리기 신공이 적용된 5쪽 짜리 서문의 결론에 해당되는 문장들이기도 한데, 해당 문장들이 성제준의 반론인 돌려까기(반어법)가 아닌, 본인이 실제로 해당 부분 작성 시, 그렇게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별도의 추가 논증이 전혀 필요없을 정도로,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준다.

재미있는 것은 서문의 결론에 해당하는 3회, 4회 문장들이 보여주는 진실에 의해, 앞의 1회, 2회 문장들에 대한 성제준 본인의 억지와 우기기도 자연스레 돌려까기(반어법)가 아닌, 사실Fact(물론 책 쓸 당시, 잘못 알고 있던 사실) 그대로의 기술이었다는 그 실체가 자동으로 드러나게 된다.

결론적으로...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고 싶을까? 이 책의 주장은 간단하다.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말했던 자본주의라는 유령은 몰아낼 수 없다는 것이다."

성제준이 본인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심도 깊은(?) 주제 의식(?)과 핵심 내용은 위의 서문의 결론에 해당하는 '간단한' 문장이자, 이 책 전체의 주제에 해당하는 평이한 문장을 통해, 성제준이 스스로 그대로 자인하고 있다.



성제준은 또 이렇게 말했다고 알려져 있다.

"나한테 누가 거짓말을 한 번이라도 한다. 그러면 나는 그 사람이 한 말들을 평생 절대 안 믿어요! 한 번이라도 거짓말을 한 사람은 앞으로도 거짓말을 할 수 있거든. 거짓이 시작되게 되면, 모든 관계가 다 거짓이 되는 거예요. 의미가 사라지게 되니깐."

"나는 두 종류의 사람을 진짜 싫어한다. 나는 거짓말하는 사람을 제일 싫어한다. 다른 하나는 불성실한 사람이다."



이런 말들을 해놓고도, 개인적 우여곡절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듯 상당히 불성실하게 대학을 무려 11년만에 졸업을 했고, 뻔뻔스럽게 본인 신상에 대한 크고 작은 숱한 거짓말들을 한두 명도 아닌 숱한 대중들에게 해왔다.

또한 그의 정치적 신념(? 이라고 쓰고, 생계수단이나 재화 획득 수단 혹은 부의 축적 수단이 아닌가 의심한다 - 본인 표현을 그대로 되돌려주자면 '정치꾼' 정도의 표현이 잘 들어맞을 듯하다.) 우익 극단주의, 혹은 우익 원리주의나, 우익 근본주의로 불려도 전혀 이상할 것 없는 극단적인 생각들, 즉 극우적 논리와 극우적 거짓말들로 이뤄진 정치적 선동, 정치 프로파간다로서 숱한 가짜 뉴스들을 거침없이 유포해왔고, 유포하는 중이라고 알려져 있다. 역시 본인 표현을 그대로 되돌려주자면 '선동꾼' 정도의 표현이 잘 들어맞을 듯하다.

(이건 성제준에게 하는 개인적인 질문 하나 - 본인 채널 흥행과 수익을 위해, 매일 매일, 진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충격과 공포'의 반복적 '결국엔...' 같은, 동어반복적 저주와 악담의 푸닥거리, 광역 어그로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 문재인, 추미애, 유시민 등등 그외 숱한 유명인사들은 본인 주장대로면 도대체 언제 진짜 끝장나고? 언제 제대로 망하는 건가? 도대체 그들은 언제 제대로 무릎 꿇고, 언제 진짜 도망가게 되는 건가?)


아마 그의 개인적 지성사(? - 당연히 정상적인 지성사가 아닌, 사별적 지성사)의
최대 위기가 될,

이번 '<공산당 선언> 자본주의의 유령 사건'을 통해,
그가 다시 한번, 자신의 정말 최소한의 양심을 속인 채, 바로 자신의 말처럼,

"거짓이 시작되게 돼서, 모든 관계가 다 거짓이 돼서 의미가 사라지게 되는"

그런 세계에서 계속 살아갈지 한번 지켜볼 일이다.


### 이 댓글 게시판에, 칸트에 대한 국내 학자의 해석 하나를 긁어와, 성제준의 칸트 관련 언급의 정당성을 주장한 한 네티즌에 대한 저의 논박 ###

어떤 성제준 옹호자 :

"임마누엘 칸트(1724~1804)는 철학자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영구 평화론’이라는 저서를 통해 국제정치의 이해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쳐 왔다. 칸트에 따르면 영구 평화는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될 때 가능하다고 한다. 그 하나는 자본주의의 확산이고, 다른 하나는 민주주의의 심화이다."

누가 이런 말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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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답변 및 논박 : 

@Ball-Luck  그건 세계의 수많은 정치학자 중 하나인 문정인 교수가 칸트의 <영구 평화론>을 읽은, 개인적 학문적 '해석'이자 하나의 '평가' (헬마우스가 앞서 수차례 설명한 김상환 교수의 한 '평가'처럼) 이고요.

세계의 다양한 학자들, 철학자, 정치학자, 사회학자, 윤리학자, 종교학자  등이 칸트나 <영구 평화론>에 관해 다양한 학문적 해석이나 평가를 내놓을 수 있고, 그런 해석과 평가가 가능하다고 해서,

성제준이 잘못 인용한 문장처럼 "칸트가 자신의 저서 <영구 평화론>에서, 자본주의 없이는 세계의 평화가 확립될 수 없다고 말.했.다."는 문장이 참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칸트의 철학이나 혹은 칸트의 <영구 평화론>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가진 학자들이... 
가령 예를 들어...

A. 칸트가 <영구평화론>에서 주장한 민주평화론은, 세계 전역에서 미국 패권의 정당성을 인정하는 이론이다.
(칸트의 <영구평화론>에서 미국패권주의의 정당성을 찾는 학자의 해석 및 평가)   

B. 칸트가 <영구평화론>에서 주장한 국제 연맹, 국제 재판소 등의 국제 기구는, 세계 평화라는 이름으로, 기득권을 이미 선점한 제1세계, 제2세계의 서구 식민주의, 제국주의를 세련된 이름으로 포장해서, 제3세계를 억압할 도구를 상시 공고화한 것에 다름아니다.
(칸트의 <영구평화론>에 대한 식민주의식 해석 및 평가)

C. 칸트가 <영구평화론>에서 국가와 법, 근대적 사회계약을 강조한 것은, 이성의 빛이 나타나던 시기의 계몽주의의 한 정점으로서는 평가해 줄만하지만, 복잡다단한 현대에서는 잘 들어맞지 않는다. 세계가 진정한 의미에서, 본격적인 조우를 시작한 현대는, 이름처럼 근대가 발전하고 계몽되기만한 현대가 아니라, 알고봤더니 중세와 고대 혹은 그 이전의 원시적 온갖 욕망들이 한꺼번에 쏟아져나와 뒤섞인 온갖 욕망의 아수라장이 되었기 때문이다.
세계는 통제할 수 없는 수렁으로 점점 더 빠져든 형국이다.
(칸트의 <영구평화론>에 대한 정치외교학적 견해)

D.
E.
F.
G.
..... 기타 등등.


수십 개의 해석과 평가가 가능하고, 나름의 견해들은 그 나름대로 옳고 그른 부분들을 포함하고 있게 마련이지만,

저 중 어디에도 칸트가 자신의 저서 <영구 평화론>에서, 

'미국 패권주의를 정당화한다고 직접 말.했.다.'거.나, 
'제3세계를 억압할 도구를 공고화하자고 말.했.다.'거.나, 
'칸트의 계몽주의는 근대적 세계만을 대상으로 말.했.다.' 

- 라고 말할 수는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저것들은 모두 칸트의 <영구 평화론>에 기대어서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칸트가 직접 말한 것들과는 직접적인 상관이 있는 것들은 아닌, 그냥 나름대로 가능한, 하나의 해석들이자 평가들일 뿐이니깐요.

수십, 수백 개의 해석과 평가가 가능하고, 나름의 견해들은 그 나름대로 옳고 그른 부분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들이고, 그런 것들 중 일부일 뿐입니다. 그것들 모두가 칸트가 직접 말.한. 부분을 빼고는 그냥 온전히 하나의 해석이고 평가일 뿐입니다.

헬마우스는 자신의 동영상들에서, 꾸준히 일관되게 위의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를 계속 해왔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제준은 자신의 방송을 넘어서,
이제 책에서마저, 이번 잘못 인용한 문장처럼

"칸트가 자신의 저서 <영구 평화론>에서, 자본주의 없이는 세계의 평화가 확립될 수 없다고 말.했.다."는

문제적인 문장을 버젓이 적어놓게 되는데,  
헬마우스는 칸트가 본인의 입으로 직접 그런 글을 썼.거.나,  말.했.는.가 하는 것을
성제준에게 묻고 있는 것입니다.


성제준의 말처럼, 정말 칸트가 직접 그렇게 말.했.다면, 해당 문장의 정확한 인용 출처를 밝힐 것을 요구하며, '기본적인 지적 성실성과 필자로서의 책임'을 묻고 있는 겁니다. (이것 역시 헬마우스 동영상에서 수차례 나온 것들)

아니, '직접적으로 특정 유명 철학자의 이름을 거명하며, 누가 무슨 말을 했다'고 말하거나, 글을 쓰거나, 책을 썼다면, 최소한의 정확한 출처를 밝히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아닙니까?

사람들이 해당 부분을 제대로 못 봐, 별다른 문제의식을 못 느껴, 그냥 지나쳤으면 몰라도, 한두 명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들이 분명한 문제의식을 느껴, 한두 회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개월에 걸쳐, 수십 수백 수천 차례에 걸쳐, 빗발치게 그걸 분명히 밝히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으면, 자신이 읽은 칸트의 책 중에서, 해당 부분을 정확히 출처를 밝혀주면 간단하게 끝날 일입니다. 본인이 즐겨쓰는 말처럼 '답은 간단'하지 않나요. 이게 무슨 토론할 거리나 되는 건가요?


성제준 본인이 칸트나 칸트의 <영구 평화론>에 대해 개인적으로 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 걸 문제 삼는 게 아닙니다. 성제준이 칸트에 대한 어떤 개똥철학을 가지고, 어떻게 해석하건 그건 본인 자유지만(물론 본인의 '개똥철학'을 입밖으로까지 내서 굳이 표현할 시 들어오는, 처절한 추궁과 비판과 반론과 반박은 본인이 나중에 따로 감당해야할 몫), "칸트가 이렇게 말.했.다."라고 왜곡, 조작, 날조를 해서, 마치 칸트가 그렇게 직접 말한 것처럼 말할 자격은 없다는 겁니다.

정말 '칸트가 그렇게 말.했.다.'는 그런 말을 하고 싶으면, 칸트에 대해 궁금한 독자나 시청자, 혹은 칸트에 대해서 뭘 좀 아는 전공자나 전공 관련자, 비평가나 학자들, 혹은 칸트 연구의 진짜 전문가이자, 대가인 칸트 학회 학회장 등으로부터, "칸트가 정말 그랬어요? 칸트가 대체 어디서 그랬는데요?"라는 당연한 질문이 들어올 것도 예상하고, 정확한 인용에 해당하는 출처에 대한 대답을 해야겠지요.
  

실제로 1회성의 비고의적인 실수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성제준은 이미 실수가 아니라고, 수차례 반박하며, 강변하고 있죠.)

정확한 인용을 잘못하거나, 생략하거나, 밝히지 못하거나, 심지어 자신의 주장을 위해 속이거나, 혹은 위변조를 시도하거나 하면, 지성과 학술의 세계에서는 심지어 표절범, 지적 사기꾼, 지적 파렴치한으로까지 몰리게 되어서, 자동으로 생매장까지 되는 게, 점잖아 보이는 이쪽 세계의 당연하지만 살벌한 생리이자, 기본 룰 아닙니까?

설마 그것도 모르시고, 총과 칼이 보이지 않는다고, 만만히 보시고, 이쪽 세계에 발 디딜 생각 하신 건 아니시겠죠? 차라리 총 한방 맞고, 저승 가는 야쿠자의 세계가 더 편하게 느껴질 정도로, 한번 잘못 말한 지식인, 지성인들의 필화 스캔들은, 평생 가는 걸 넘어, 후대 역사에까지 자동으로 박제돼서 기록된다는 것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죽을 수도 없는데 이미 죽은 거나 마찬가지인 상태의 무서움을 제대로 아셔야, 실제로는 무게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한도 없이 가벼운 혀와 펜을 마음대로 놀릴 때, 최소한의 브레이크, 제어 장치를 스스로 갖추게 되는 거지요.

그렇게 성문법으로 정해진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살벌한 이쪽 세계 자체의 관행과 룰을 잘 지켜왔기에, 인종과 역사도 제각각인 다양한 인류가 지식의 탑을 계속 제대로 쌓아올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쌓아올려진 지식의 탑위에서 지성을 빛내고, 그나마 이렇게나마 세상을 함께 빛내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세상이 브레이크 풀린 채, 언제든, 호시탐탐, '언제나 그럴듯하게 지성을 흉내내고, 모사하는 반지성주의의 암흑의 구렁텅이'로 굴러떨어지려 하고 있는 것을, 암흑 속의 빛과 같은 많지 않은 숫자의 지성인과 지식인들이, 때로는 자신의 인생을 통째로 갈아넣거나, 어떨 땐 기꺼이 목숨까지 던져가며, 간신히 버텨내며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중들이 그들 지성인과 지식인들을 인정하고, 신뢰하고, 진짜 애정을 보내주는 것이고요.

헬마우스팀이 (대중성을 위해 다소 희화화된 경박스런 컨셉을 잡고 있긴 하지만) 
하는 역할 중 하나가, 정확히 그것이기도 하고요. 

헬마우스팀이 일명 한국판 '지성의 암흑망'과 시대 착오적인 반민주, 반평등, 19세기, 20세기 초의 우생학의 21세기판 재래, 혹은 그 옆그레이드판 사상 등을 노골적으로 전파, 유포, 선동하는 일명 '암흑의 계몽주의'에 대항해, 그들을 저격, 분쇄하는 작업을 하는 것도, 반지성주의에 대항하는 한 작업으로 인정해줄수 있는 것이지요.



아무튼, 헬마우스팀의 요구는

본인 방송을 수십 만, 수백 만명의 사람들에게 매일 방송하고, 이미 책까지 낸 사람이라면 '필자로서의 최소한의 지적 성실성과 필자로서의 책임'을 보여주란 겁니다.


본인이 칸트의 저서 어딘가에서, 해당 부분을 봤으면, 그냥 간단하게, '나는 칸트의 무슨 출판사, 무슨 무슨 저서 몇 페이지 몇 줄에서, 칸트가 그렇게 직접 말한 걸 봤다, 그게 거기 정확히 나온다!', 이렇게 간단히 밝혀주면 되는 겁니다.

일단 그러고나서,
본인이 정말 무슨 토론할 거리가 있다면, 그건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성제준이 그 당연한 최소한의 과정을 숱하게 생략해대니,
헬마우스를 포함한 시청자들이 함께 그 정확한 출처를 계속 묻고 있는 것 아닙니까.


성제준은 한두 번도 아니고,
자신의 책에서까지 '<공산당 선언>의 자본주의 유령 사건'을 일으키더니,
자신의 방송에서 수차례 칸트를 현대식 자본주의를 주장하고, 지지한 학자라고
강변하고, 현대식 자본주의란 게 도대체 뭐냐고 묻자,
현대식 자본주의가 곧 신자유주의라며 
(1970년대 경 출현한 신자유주의는 그냥 현대자본주의의 수많은 조류 중 하나이지, 
현대 자본주의가 곧 신자유주의를 의미하거나, 동의어가 아닙니다)

아무튼 1700년대를 살다간 칸트를 
'현대식 신자유주의를 주장하고, 지지한, 현대식 신자유주의자'였다고까지
왜곡, 조작, 날조된 엉터리 주장을 끝까지 억지와 생떼를 쓰며 계속 이어갑니다. 
(앞에서도 말했듯, 위의 성제준의 문제적 주장들은 
전부 비디오 증거까지 고스란히 다 남아 있습니다) 

그 외에 여기서 일일히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작은 숱한 오류, 왜곡, 날조된 내용들을 
자신의 방송에서 멋대로 수많은 대중에게 
유포하는 짓을 저질러 왔고요.


결론적으로 그런 모습을 비유적으로 말해보자면......



하늘을 찌를 듯이 아주 높이 솟아있는,
인류가 쌓아올린 위대하며 거대한 지식과 지성의 마천루.

그 빌딩의 아주 길고 높은 계단의 첫 번째 층, 
그것도 이제 막 시작하는 바로 첫 계단에서,
누가 일부러 잘못되라고, 등 떠민 것도 아닌데, 

순수하게 100% 본인 잘못으로 대 실족을 해,
우당탕탕 쿵쾅펑퍽 와장창창 또르르르 데굴데굴 데꿀멍하며, 
요란하고 시끌벅적하게 굴러떨어져,
발목이 꺽이고 비틀려, 접질린 채 부러지고,
얼핏 봐서는 결코 모르지만, 
자세히 보면, 온몸이 성한 곳이 별로 없는 수준으로,
걷기는커녕 다시는 일어날 수조차 없게 된 형국.

본인이 흠모(진짜 흠모나 하는 건지, 대충 이렇게 저렇게, 이러쿵저러쿵 얼버무리고, 버티고, 뭉개고 지나가면 되는 거지 뭐~, 하는 식의 경멸의 마음을 가진 건지는, 개인적으로 심히 의심스럽지만)하고 연기하던 지식인, 지식인 사회, 지성계에서는 앞으로 평생 재기불능 판정을 받은 거나 마찬가지인...

앞으로 성제준이 무슨 말을 하건 맹목적 지지를 보내는, 
거의 신생 컬트 추종자 수준의 자신의 광신자들 얼마 외의
(그들 덕분에 바라던 수익이야 얼마간 계속 잘 내겠지만요)
 
대다수의 평범하고 정상적 사람들,
특히 지성인이나 지식인들에게는, 
이상하고 기이한 몰골로 연명하며, 
굴욕적인 남은 삶을 살고 있는 모습으로 
비치고 있는 형국인 건데......


그런 문제적인 사람이, 
무슨 스카이 라운지에 가서 그럴듯한 커피 한 잔씩 하면서,
스카이 라운지의 여러 전망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진짜 토론까지 하시길 바라나요.


본인이 즐겨쓰는 표현처럼 정말 '답은 간단'하지 않습니까?


이 모든 사태를 정상적으로 수습하려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위에 지적된 숱한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이제 더 미루지 말고, 그만 정직하게 대답하세요.





(이 글에서 아직 반박하지 않은, 성제준의 위의 반론 2. 에 대한 '개인적 반론'은 추가로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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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