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배움이 부족하여 어느 자유투사 친구가 자유지상주의에 빠져서 "자본가들이 자신의 이윤을 자유로이 처분하려는 것을 정부가 막을 명분은 없다"라고 말하는 걸 자본론 101을 동원해 잉여가치론으로 "자본가들의 잉여가치는 결국 노동자들의 고혈을 빨아낸 사회적 생산물인 것이다"라고 반박해보려 했는데 배움의 부족으로 실패함
자본가들의 투자와 연구 등등을 말하며 "잘나신 부자들이 짱구 굴리며 노오력을 한 것도 노동이다"라더니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누가 노력을 하며 혁신을 하느냐"라고 하고 종국에는 "공산주의는 사람을 나태하고 게으르게 만들어 결국 평등한 병신으로 만든다"는 폭언을 하고 맘
좀 좋게좋게 친절하게 학술적인 설득을 하고 싶은데 로자갤에 도움을 구하려 함
자본가들의 투자와 연구 등등을 말하며 "잘나신 부자들이 짱구 굴리며 노오력을 한 것도 노동이다"라더니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누가 노력을 하며 혁신을 하느냐"라고 하고 종국에는 "공산주의는 사람을 나태하고 게으르게 만들어 결국 평등한 병신으로 만든다"는 폭언을 하고 맘
좀 좋게좋게 친절하게 학술적인 설득을 하고 싶은데 로자갤에 도움을 구하려 함
공산주의는 어쩌고 하는 부분은 그냥 흔해빠진 인상비평 아닌가. 인간의 본성은 이기심에서 비롯된다 류 주장과 다를바 없는데 사회가 그것만으로 굴러가진 않지.
애초에 임금노동제야말로 주어진 일만 하는거라서 노력하고 거리가 극상인데 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련 체제는 엄연히 인센티브 제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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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본가의 노동은 그럼 노동이 아닌가라고 말하며 자본가의 노동을 과대평가하는 주장을 반박해야 하는데 자본론 복습 안 한 걸 정말 후회하는 중
자본가가 온전한 자기의 힘으로 100%라는 이윤을 창출했다면, 그것을 생산하기 위한 사회 기반시설, 소유에 대한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강제력, 침략 방어를 위한 군대와 치안 유지라는 그 모든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100%의 이윤을 창출했는지, 또 그것이 가능한가에 대해 반박해보면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