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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회복세가 아닌, 결과적으로 추세선에 귀결한다는 점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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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력의 감소와 이윤율의 감소, 노동력이 증가한다면 더 많은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을 통해 이윤율을 일시적으로 늘릴 수 있다)


현재와 같은 경향에서 

2049년경 이윤율은 0%에 달한다

맑스가 노동가치를 말한 것은

자동화 비율이 높아질수록,

즉 불변자본비율이 높아질수록 투자는 과열되고

상품가격은 점점 더 싸지고 이윤율은 0%를 향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직 노동만이 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착취당하는 것은 프롤레타리아들이며 우리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착취에 저항하고 그 때가 왔을 때를 대비해 빼앗긴 권력을 되찾아야 한다.

뻘글임 ㅈㅅ

그리고 왜 뽈갱이글 쓸 때마다 마우스랑 키보드가 굳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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