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인 회복세가 아닌, 결과적으로 추세선에 귀결한다는 점에 주목하라)
(노동력의 감소와 이윤율의 감소, 노동력이 증가한다면 더 많은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을 통해 이윤율을 일시적으로 늘릴 수 있다)
현재와 같은 경향에서
2049년경 이윤율은 0%에 달한다
맑스가 노동가치를 말한 것은
자동화 비율이 높아질수록,
즉 불변자본비율이 높아질수록 투자는 과열되고
상품가격은 점점 더 싸지고 이윤율은 0%를 향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직 노동만이 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착취당하는 것은 프롤레타리아들이며 우리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착취에 저항하고 그 때가 왔을 때를 대비해 빼앗긴 권력을 되찾아야 한다.
뻘글임 ㅈㅅ
그리고 왜 뽈갱이글 쓸 때마다 마우스랑 키보드가 굳냐
그 전에 3차 세계대전이 안터진다면
원시공산주의 ㄷㄷ
자본주의는 늘살아남을겁니다 그렇기에 혁명은 최대한 빨리 이루어져야죠
자본주의가 살아남는다 해도 우리가 아는 형태가 아닌, 절대다수의 프레카리아트와 극소수의 자본가만 남은 사회가 될 것
혁명을 앞당겨야 하는 것은 맞다.
미안한데 프레카리아트가 뭡니까?
오늘 먹고 사는 것조차 불안정한 프롤레타리아
그런말이 있는줄은 오늘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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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지도..더 빠를지 더 늦을진 모르는 거지만 그렇지만 권력을 되찾지 못한다면 귀결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와는 다르지만 어쩌면 더한 디스토피아라고 생각함
잡아본 적이 있다는 뜻이 아니고, 원래 마땅히 가져야 할 것이라고 노동의 가치처럼
아오 눈아파. 글의 80%가 밑줄에 큰폰트네
드립인 척 보이려고 의도된 것입니다
모든 자본주의 자동붕괴론은 개소리다
하지만 이윤율저하 경향은 오늘도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