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악을 제거하는 길은 오직 하나 뿐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것은 사회적 목표를 추구하는 교육체계를 동반한 이른바 사회주의 경제를 확립하는 것이다. 이런 경제에서는 생산수단을 사회 전체가 소유하며 계획된 방식으로 이를 활용한다. 생산을 사회의 필요에 맞추는 계획경제는 일감을 일할 능력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분배할 것이고 모든 사람(남자든 여자든 어린아이든)에게 생활을 보장할 것이다. 개인의 교육은, 현재 우리 사회의 힘과 성공을 칭송하는 대신에 자신의 타고난 능력을 신장하고 동료들에 대한 책임감을 자신 속에 심으려 시도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어째서 계획경제를 긍정하는데스?
어째서 계획경제를 긍정하는데스?
협동조합같은 소극적형태도 넓게보면 생산통제지. 애초에 마르크스주의에서 공황을 제거할려면 통제없으면 안됨
흠 그러면 자본가들이 생산량 정하는 것도 넓게 보면 생산량 통제 아닐까
그렇긴 한데 사회주의 생산통제, 조합주의적 생산통제랑 자본주의적 생산통제는 결론적으로 어느 계급에 어떤 이익을 주기위한 생산통제냐로 달라지지.